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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더, 한층 더 풍성해진 인터랙티브 어드벤처 ‘스와이프 나이트: 킬러 위크앤드’ 공개

기사입력 : 2021년 11월 02일 09시 46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틴더(Tinder)가 오는 7일(일) 저녁 6시 새로운 스토리라인으로 돌아온 ‘스와이프 나이트: 킬러 위크앤드’를 공개한다. 틴더가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인터랙티브 어드벤처 ‘스와이프 나이트’는 같은 해 미국 최고 권위의 방송 시상식인 에미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스와이프 나이트’의 두 번째 이야기 ‘스와이프 나이트: 킬러 위크앤드’에 참여하는 틴더 회원들은 친구들과의 생일 파티 현장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1인칭 시점으로 경험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틴더를 상징하는 ‘스와이프’ 기능을 사용해 중요한 순간마다 직접 캐릭터의 다음 행동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에피소드마다 10번 이상의 선택을 통해 각기 다른 공간과 단서를 발견하며 다르게 전개되는 미스터리를 추리하게 된다.

매주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에피소드가 끝날 때마다 회원들은 ‘스와이프 나이트’에 참여한 다른 회원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매치(Match)를 통해 연결된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단서를 비교하며 용의자를 좁혀나갈 수 있다. 더불어, 전편보다 한층 확장된 인터랙티브 기능을 활용해 ‘스와이프 나이트: 킬러 위크앤드’의 배경이 되는 집의 여러 공간과 물건들을 살펴보며 추가적인 단서를 얻을 수도 있다.

틴더 핵심 프로덕트 경험 부문 부사장 카일 밀러는 “‘스와이프 나이트’는 틴더 회원들에게 ‘스와이프’ 이상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틴더의 첫 대규모 프로젝트였다”며 “틴더는 ‘스와이프 나이트’를 통해 회원들에게 즐거움뿐만 아니라 어색함 없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며 유저 경험의 폭을 한층 확장시켰다”고 말했다.

‘스와이프 나이트’는 작년 첫 공개 당시 전 세계적으로 2천만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함께 스토리를 시청했으며, 매치율이 평균 *26% 증가할 정도로 매우 큰 성공을 거뒀다. 이번 ‘스와이프 나이트: 킬러 위크앤드’가 미스터리 장르를 선택한 데에는 함께 힘을 합쳐 범죄를 추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갈 수 있다는 장점뿐만 아니라 현재 틴더 내 회원들의 관심사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있다. 틴더 프로필 상에서 트루 크라임 장르에 대한 언급은 올해 초 대비 약 20% 증가해 현재 정점에 이르렀으며, 모든 것을 나눌 수 있는 파트너라는 의미를 지닌 ‘인생의 동범(partner in crime)’을 찾는다고 언급한 회원들도 3천만명을 돌파했다.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25개국 틴더 회원들은 오는 11월 7일(일) 저녁 6시 새롭게 도입된 ‘둘러보기 탭’을 통해 ‘스와이프 나이트: 킬러 위크앤드’의 첫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총 3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스와이프 나이트는: 킬러 위크앤드’는 매주 일요일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회원들은 이번 달 이후까지 에피소드를 다시 시청하며 다른 선택을 해 추가적인 스토리 전개를 확인할 수 있다.

‘스와이프 나이트: 킬러 위크앤드’는 새시 실리가 감독을 맡았으며, 차세대 Z세대 배우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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