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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최고의 운전경험을 지원하는 ‘드라이브 컨시어지’ 및 ‘드라이브 쇼퍼’ 공개

기사입력 : 2021년 11월 11일 17시 11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는 일상 속에서 운전하면서 생기는 스트레스와 불편함을 없애기 위한 AI 플랫폼인 엔비디아 드라이브 컨시어지(DRIVE Concierge)와 드라이브 드라이브 쇼퍼(DRIVE Chauffeur)를 발표했다.

소프트웨어정의차량은 엔비디아 드라이브 오린(DRIVE Orin)와 두 가지 핵심 컴퓨터인 AI 비서 드라이브 컨시어지와 자율주행 장치인 드라이브 쇼퍼가 탑재될 예정이다. 드라이브 컨시어지는 엔비디아 드라이브 IX 기술과 엔비디아 옴니버스 아바타(Omniverse Avata)를 사용해 엔비디아 드라이브 AV 기술을 기반으로 드라이브 쇼퍼와 직접 상호작용하며 차량 내 경험을 새롭게 바꾼다.

도시의 경기가 다시 활발해지면서 교통량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돌아오고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그 이전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동차 주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새로운 재택근무 체제의 혼합형 근무환경의 미래가 시간대별 교통 체증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의 빠른 발전과 맞물린 이런 트렌드는 도로에 운전자가 증가한다고 해서 반드시 그것이 고속도로 체증 증가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다. AI는 엔비디아 드라이브의 중앙집중식 고성능 컴퓨팅 아키텍처를 통해 자동차 주행의 거의 모든 면을 향상시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 진정한 지능형 비서

드라이브 컨시어지를 통해 자동차 탑승자는 실시간 대화형 AI를 위한 엔비디아 옴니버스 아바타와 엔비디아 드라이브 IX를 사용해 상시로 켜 있는 지능형 서비스에 액세스할 수 있다.

옴니버스 아바타는 음성 AI, 컴퓨터 비전, 자연어 이해, 추천 엔진과 시뮬레이션을 연결해 준다. 플랫폼에서 만들어진 아바타는 다양한 범위의 주제에 대해 보고 말하고 대화하면서 말한 내용의 의도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레이 트레이싱 3D 그래픽을 가진 인터랙티브 캐릭터다.

옴니버스 아바타 기술을 통해 드라이브 컨시어지는 모든 이들의 디지털 비서 역할을 하면서 추천, 예약, 전화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고 자동차에 지갑을 두고 내리는 상황이 벌어지는 경우에 미리 경고해주기도 한다. 운전자와 승객에 따라 맞춤식으로 개인화되어 차량 탑승자 모두에게 개인별 안내도 해준다. 또한 옴니버스 아바타 기술로 드라이브 컨시어지는 더욱 놀라운 지능형 기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옴니버스 아바타를 사용하면 자동차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으며, 이전에는 물리적으로 조작하거나 터치 스크린이 필요했던 많은 기능들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이번 GTC 2021 기조연설의 드라이브 컨시어지 AI 플랫폼의 데모영상에서 중앙 대시보드 화면의 디지털 비서가 공개됐다. 이는 운전자가 목적지에 제 시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최적의 주행 모드를 선택하도록 도와주고 운전자의 요청에 따라 차량의 주행거리가 100마일 아래로 떨어지면 알림 메시지를 설정해준다.

이외에도 드라이브 컨시어지는 주문형 발렛 주차기능으로 운전자들이 쉽게 이동하도록 도와준다. 실내 카메라와 멀티모달 상호 작용을 통해 필요시에는 운전자가 도로에 주의를 기울이게 환기시키는 보호자 역할도 한다.

운전자와 승객은 옴니버스 아바타의 3D 그래픽으로 자동차의 AI의 마음을 읽을 수도 있다. 드라이브 컨시어지는 드라이브 쇼퍼와 긴밀히 통합되어 낮은 지연시간으로 고품질의 360도 4D 시각화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운전자는 편안히 앉아 쇼퍼의 안전 운행을 신뢰할 수 있게 된다.

시스템 간의 이러한 협력을 통해 드라이브 컨시어지는 자동차 소환, 주차 장소 검색, 신경망 그래픽을 사용한 자동차의 3D 서라운드 뷰 재구성 등의 기능을 수행한다.

- 운전대를 잡은 AI

엔비디아 드라이브 AV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 기반 AI 지원 운전 플랫폼인 드라이버 쇼퍼는 고속도로와 시내 주행 모두를 가장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다. 항상 자동차를 제어하고 주변 환경을 감시해야 하는 운전자의 부담을 덜어주어 운전자의 귀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준다.

드라이브 하이페리온 8(Hyperion 8)의 고성능 컴퓨팅 아키텍처와 센서 세트를 사용하는 드라이버 쇼퍼는 한 주소에서 다른 주소까지 주행할 수 있다. 직접 운전대를 잡는 운전자를 위해서 이 시스템은 위험한 상황에 개입하면서 안전 기능을 제공한다.

전체 드라이브 쇼퍼 파이프라인은 강력하고 효율적인 자율주행 운영을 위해 4D로 현실세계를 4D로 인식하도록 설계됐다. 드라이브 컨시어지와 드라이브 쇼퍼는 함께 기능하며 그 어느 때보다 안전하고 편리하며 즐거운 통근길을 만들기 위해 자동차 주행 경험을 혁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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