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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국내 최초 탐침형 온도계 접목한 ‘3구 화이트 셰프스틱 인덕션’ 출시

기사입력 : 2021년 11월 17일 09시 13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쿠쿠전자(대표이사 구본학)가 국내 업계 최초로 탐침형 온도계를 활용한 ‘3구 화이트 셰프스틱 인덕션레인지(모델명: CIR-EP301FW)’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가전 구매 시 소비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화이트 컬러를 적용한 상판과 메탈릭 실버 컬러로 된 조작부의 조화와 상판의 프레임을 없앤 ‘프레임리스 디자인’으로 조리대 및 아일랜드 식탁 등 주방 어디에 설치해도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스크래치와 충격에 강한 프리미엄 화이트 세라믹글라스를 적용한 상판은 고온 사용에도 표면에 그을음이 발생하지 않고, 음식물로 인한 변색 없이 간편하게 닦아 관리할 수 있다. 상판과 조작부 사이의 경계는 실리콘 마감 대신 메탈 소재의 ‘인피니티 메탈릭 바(Bar)’로 구분 지어 시각적인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했다.

3구 화이트 셰프스틱 인덕션레인지는 전기레인지로 조리할 때 온도 조절이 힘들다는 소비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그동안 오븐이나 수비드 요리에서 사용되던 무선 타입 탐침형 온도계를 국내 전기레인지 업계 최초로 인덕션 부속품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셰프스틱’으로 이름 붙여진 탐침형 온도계는 용기에 담긴 고기, 국물, 기름 등 식재료에 바로 꽂아 사용하는 방식으로, 인덕션레인지 본체와 연동되는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 세부적인 요리 콘트롤을 지원한다.

셰프스틱이 지원하는 기능 중 안전한 요리 환경을 만들어 주는 ▲끓어 넘침 방지 기능은 이번 신제품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가스레인지나 기존 전기레인지로 조리할 경우 끓고 나서도 설정된 화력이 지속돼 용기 밖으로 음식물이 흘러넘쳐 위험했지만, 셰프스틱을 전용 홀더로 용기에 고정해 소스나 국물요리 등 음식물에 꽂고 ‘끓어 넘침 방지 버튼’을 터치하면 요리가 끓자마자 자동으로 화력을 낮춰 용기 속 음식물이 끓어 넘쳐 흐르는 것을 사전에 방지한다.

여기에 원하는 익힌 만큼 필요한 화력과 가열시간까지 세밀하게 조절하는 ▲요리 온도 설정 기능과 용기의 온도 만을 감지해 조절하는 기존 인덕션과 달리 셰프스틱으로 재료 자체의 온도를 측정하는 ▲요리 온도 센싱 기능까지 더해 요리 초보도 쉽고 간편하게 고품질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쿠쿠전자가 그동안 밥솥과 전기레인지 등 누적 판매량 1,800만 대로 성능을 검증받은 IH(인덕션히팅) 가열기술이 이번 신제품에도 그대로 탑재됐다. 최대 3,400W의 강력한 화력을 지원하는 ‘초고온 모드’로 온도 편차가 심해 음식이 골고루 익지 않는 일반 전기레인지의 단점을 극복함과 동시에 평균 조리 온도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구현했다.

무엇보다 초고온에서 균일한 온도를 유지해 조리 시간을 줄이고, 스테이크나 생선, 부침개 등 세밀한 불 조절이 필요한 요리를 우수한 품질로 완성할 수 있다. 편차 없는 섬세한 열 제어 기술과 함께 업계 최저 수준인 400W의 낮고 일정한 출력을 오랫동안 정확히 유지해 고품질의 무수분 요리도 쉽고 편하게 만들 수 있다.

‘인덕션 코일 온도제어’ 기술로 저가의 저품질 IH 전용 용기에 구애받지 않는 뛰어난 가열 성능을 보인다. 실제로 저가의 IH 용기를 이용해 물 1L를 가열했을 때 끓는 데까지 단 4분 30초가 소요, 타사 대비 최대 5분 이상 시간을 단축했다. 때문에 용기 품질에 따라 사용에 제약이 있었던 기존 인덕션레인지의 단점을 대폭 보완하고 고가의 IH 전용 용기 구매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담감까지 낮췄다.

3구 화이트 셰프스틱 인덕션에 탑재된 한 개의 대형 화구는 제품 대비 27% 커진 면적에 최대 3,000W의 출력으로 사이즈가 큰 용기도 가장자리까지 빠르고 강력하게 가열한다. 나머지 두 개의 화구는 분리해 사용하거나 와이드 플렉스존으로 확장하는 등 조리 도구의 사이즈 및 사용자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인덕션 상판에 용기를 올리면 자동으로 위치를 감지해 별도로 화구를 선택할 필요 없이 간편한 사용을 돕는다.

조작부와 쿠킹존은 상판과 조화를 고려해 모던한 일직선 형태의 바(Bar) 타입의 디자인을 적용, 버튼의 배열과 조작 방식이 심플하고 직관적이라 인덕션 사용이 처음인 소비자도 손쉽게 작동할 수 있다. 화력 단계에 따라 바(Bar) 타입의 LED 표시등이 좌우로 움직여 화력의 세기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신제품 화이트 셰프스틱 인덕션레인지는 업계 최초 인덕션에 블루투스로 연동되는 탐침형 온도계를 접목한 혁신 기술을 구현해 누구나 쉽게 완벽한 요리를 완성하는 것은 물론, 나아가 요리하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며, “쿠쿠만의 제품력과 디자인, 진화된 신기술로 가파르게 성장하는 인덕션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3구 화이트 셰프스틱 인덕션레인지(CIR-EP301FW, 판매가: 1,790,000원)와 셰프스틱이 포함되지 않은 ‘일반형 3구 화이트 인덕션레인지(CIR-E301FW, 판매가: 1,690,000원)’도 함께 출시됐다. 11일 공개된 TV CF에서 쿠쿠전자 전속모델인 가수 성시경이 셰프스틱 인덕션레인지로 요리를 만들며 제품 특장점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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