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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2022년 라그나로크 IP 대형 기대작 2종과 20주년 예고 기자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 2021년 11월 18일 17시 55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그라비티가 지스타 2021에서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2022년 기대작 2종의 신작 발표와 라그나로크 원작 발표 20주년(주: 2022년)을 앞두고 이의 준비과정 등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18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발표된 내용들은 18일과 19일 양일 간 부스 중앙무대에서 열리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서도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공개되는 내용들이다. 새로운 IP를 바라는 게이머들부터 원작을 사랑하는 팬들까지를 아우르는 발표들이 공개되었다.

 
‘라그나로크 V: 부활’은 원작사가 직접 발키리 세계관으로 제작한 타이틀로 게임명의 ‘V’는 발키리(Valkyrie)의 영문 앞 글자에서 가져왔으며 전작 대비 확장된 세계관 속에서 스토리가 진행되는 그라비티 네오싸이언의 히트작 ‘라그나로크 발키리의 반란’의 후속편이다. 라그나로크의 아기자기한 플레이는 유지하면서 이전 MMORPG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라그나로크 비긴즈’는 라그나로크 최초의 멀티 플랫폼 기반 MMORPG로 멀티 플랫폼, 횡스크롤 플레이, 논타겟팅 전투 등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라그나로크 온라인 이야기로부터 100년 전에 펼쳐지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게임이 전개되어 다른 라그나로크 게임들과는 다른 새로운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라그나로크 20주년은 내년 2022년이다. 그라비티는 지난 2001년 11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으로 20년 가까이 달려온 바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들과, 원작 팬들과 유관 IP들을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 열릴 것임을 예고했다. 콘텐츠 측면에서 캐릭터 육성을 위한 강화 과정으로 PvE와 PvP 두 축이 혁신될 것임을 귀뜸했다. 특히 파괴, 점령, 탈취 등 세 가지 요소가 강조되는 전장 콘텐츠는 게임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임이 공언되었다.

그라비티 관계자는 “2022년 출시가 기다려지는 신규 타이틀 2종에 대한 소개가 이틀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신규 타이틀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이 공개되는 만큼 지스타 현장 또는 방송을 통해 많이 시청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스타 2021 현장에서 전해지는 신작 2종 미디어 쇼케이스 방송은 그라비티 지스타 2021 특별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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