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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앤이 코리아 소영선 대표 “제작자와 상생하는 새로운 수익 모델로 K-콘텐츠 세계화에 기여할 것”

기사입력 : 2021년 11월 19일 17시 35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19일 오후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진행된 에이앤이 코리아 기자간담회에서 에이앤이 코리아 소영선 대표는 “에이앤의 코리아는 핵심 전략은 IP 확보”라고 비즈니스 전략을 공개했다.

소 대표는 “에이앤이 코리아는 TV와 디지털을 넘나들며 공격적으로 오리지널을 제작하고 있다. 지금까지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만 해도 80여 개에 달한다”라며 “글로벌에서는 한국을 아시아의 ‘IP 팩토리’로 생각할 정도”라며 한국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는 에이앤이가 한국 시장에 진출한 지 1년도 되지 않아 놀랄만한 성과를 보이며, 빠르게 안착할 수 있었던 이유”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미디어 그룹 에이앤이 네트웍스는 미국 지상파 방송 ABC를 보유한 디즈니와 세계 최대 미디어 그룹 허스트의 합작사다. 한국에는 2017년 10월 한국에 진출해 히스토리, 라이프타임을 한국에 런칭, 2018년에는 글로벌 미디어 그룹 최초로 디지털 스튜디오인 달라스튜디오를 런칭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한편 소영선 대표는 글로벌 OTT의 한국 진출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우리나라가 글로벌 OTT의 최대 격전지가 됐다”며 “에이앤이 코리아는 웰 메이드 오리지널 콘텐츠로 승부하는 가운데, 여러 파트너와 이익을 공유하며, 같이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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