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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소림-관인자 주연, 무협 판타지 중드 ‘문천록’ 오늘(14일) 국내 첫 방송

기사입력 : 2021년 12월 14일 09시 45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미디어지니계열의 중화권 드라마 채널 CHING(채널칭)이 오늘(14일) 밤 9시 40부작 중국 드라마 ‘문천록’를 국내 첫 방송한다.

‘문천록’은 악으로부터 인간계를 수호하는 참요자 의형제 삼인방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무협 드라마. 고전신화 전설을 배경으로 6개 파트로 구성, 인간을 지키는 험난한 길에서 종운과 백응우가 성장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11월 중국 동영상 서비스 유쿠(Youku) 방송 당시 인기 순위 5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11월 3일 기준)

주인공 종은비 역은 배우 형소림(싱자오린, 邢昭林)이 맡았다. 그는 2016년 ‘초교전’에 이어 인기 드라마 ‘쌍세총비’ 시리즈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코믹함과 진지함을 넘나드는 연기로 국내외에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2017년과 2020년 두 차례에 걸쳐 텐센트 미디어 성광대상 잠재력 있는 드라마 배우상을 수상했다. ‘문천록’에서는 다소 충동적이고 독선적이나 의협심이 강한 천계의 참요사로 분한다.

‘신조협려’, ‘엽장’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관인자(젠런즈, 菅韧姿)가 출연해 1인 3역을 소화한다. 정(正)과 사(邪), 선과 악, 확생과 윤회 사이에서 성격이 다른 세 여자를 연기하며 종운비와 갈등을 겪는다.

이 밖에도 의형제 삼인방의 둘째이자 머리는 나쁘지만 유쾌한 성격의 왕부곡 역에는 연기파 배우 서문호(徐文浩)가 출연한다.

오는 14일 방송예정인 첫 회에서는 전생에 요괴 제왕을 봉인했던 의형제 삼인방(종운비, 왕부곡, 유함연)이 100년 후 환생해 백성을 지키는 참요사가 되는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40부작 중국 판타지 무협 드라마 ‘문천록’은 오늘(14일) 화요일 이후 매주 월~금 밤 9시에 중화권 드라마 채널 CHING(채널칭)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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