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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겨울 미식의 향연

기사입력 : 2022년 01월 12일 14시 34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겨울 시즌을 맞이해 다양한 제철 해산물들을 풍성하게 맛볼 수 있는 프로모션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우선, 호텔 2층에 위치한 최고급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즈(Flavors)’에서는 겨울 제철을 맞은 가장 신선한 해산물들을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도록 ‘시푸드 엑스트라바겐자’를 2월 27일까지 선보인다. 해산물 스테이션에는 탱탱한 대하, 씹는 맛이 일품인 전복, 쫄깃한 홍가리비와 싱싱한 대게 등 고객들이 바로 맛보실 수 있도록 풍성하고 다양하게 제공된다. 핫푸드 스테이션에는 속이 꽉찬 대게와 살이 통통하게 오른 석화, 버터를 발라 그릴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운 로브스터 테일을 비롯해 토마토 소스 또는 화이트 와인에 바질, 레몬 등을 곁들여 조리한 해산물 스튜가 준비되어 바다 향이 가득한 겨울 별미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모든 메뉴들은 당일 재료 수급 상황에 따라 구성이 변경될 수 있다.

또한, 호텔 7층에 위치한 최고급 스테이크 하우스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은 신선한 방어와 홍합, 굴 등 겨울 제철 식재료의 풍미를 살린 ‘베스트 우드 파이어 그릴’을 1월 한달동안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국과 유럽 지역의 대표적인 발효 채소인 ‘사워크라프트’로 절인 신선한 방어를 어란과 버섯, 피클 등과 함께 곁들인 ‘방어 세비체’와, 각종 채소와 함께 진하게 끓여낸 ‘홍합 차우더’를 시작으로 살이 통통하게 오른 국내산 삼배체 굴의 맛이 돋보이는 ‘석화구이’ 또는 소고기 라구 소스로 속을 꽉 채운 ‘아뇰리티’를 미들 요리로 선택 해 맛볼 수 있다. 메인 요리로는 버섯 에스카베체(생선이나 닭을 튀겨서 초절임 한 요리)와 블루 치즈 버터를 곁들인 ‘소고기 꽃등심 스테이크’와 훈제 샬롯과 달콤한 간장 소스를 곁들인 ‘토시살 스테이크’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달콤한 얼그레이 아이스크림을 얹은 헤이즐넛 초콜릿 무스가 디저트 메뉴로 제공되어 따듯한 실내에서 맛보는 푸짐한 미식 여행을 선사한다. 점심 코스로는 미들 메뉴를 제외한 총 4코스로 이용이 가능하며, 가격은 점심 11만원, 저녁 17만원으로 추가 비용에 한해 와인 2잔과 함께 페어링하여 맛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고품격 일식당 ‘타마유라(Tamayura)’에서는 프리미엄 일본 차 시음과 함께 새롭게 구성된 일본 정통 가이세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차 가이세키’ 프로모션을 1월 한달 동안 선보인다. 총 10코스로 제공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일본의 유서깊은 교토 우지 지역에서 유기농으로 재배된 최상급 녹차인 교쿠로(옥차)차를 시작으로 상큼한 생유자 속을 대구 고니 두부찜 요리로 가득 채운 ‘유자 두부’ 등이 포함된 전채 요리를 비롯해 자연산 제철 사시미와 ‘히레사케’(구운 복어 지느러미 사케)를 넣고 끓인 맑은 국물 요리 ‘참복 스이모노’, 미소와 간장, 미림 등을 섞어 만든 소스에 절인 ‘제주 백옥돔 미소유안야키’와 한우 채끝등심으로 감싼 구황부추를 특제 마늘소스에 구운 ‘한우 구황부추야키’가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어란을 얹은 일본식 찰밥 ‘이무시 유바앙카케’, 탱글탱글한 활 스파이니 랍스터를 넣은 ‘카라시미소나베’와 부드럽게 끓인 붕장어를 올린 ‘니아나고 솥밥’ 등을 함께 맛볼 수 있으며, ‘오우스차(말차)’와 함께 제공되는 ‘화과자’로 식사를 마무리 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통해 매주 월요일 6시부터 최대 6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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