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미국에서 먼저 인정받은 ‘쿠쿠 제빵기’ 국내 본격 출시

기사입력 : 2022년 01월 13일 16시 36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쿠쿠전자(대표이사 구본학)가 미국에서 먼저 출시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고 있는 ‘쿠쿠 제빵기(모델명: CBM-AB101S)를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미국에서 선 출시된 쿠쿠 제빵기는 아마존과 코스트코 등 현지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판매량이 급증하며 멀티쿠커, 밥솥을 이은 쿠쿠전자의 인기 K-가전으로 떠올랐다.

쿠쿠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한 홈카페, 홈쿡 트렌드에 다양한 베이커리 및 디저트 메뉴를 직접 만들어 즐기는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국내에서도 제빵기를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홈베이킹의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방침이다.

이 제품은 반죽부터 발효, 굽기 등 빵을 만들기 위해 거쳐야 하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을 버튼 조작만으로 손쉽게 해결한다. 재료만 투입하면 한 대의 제빵기로 식빵, 통밀빵, 케이크 등 각종 빵 메뉴는 물론, 요거트, 잼 등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사이드 메뉴까지 까지 만들 수 있도록 총 15가지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1인 가구를 위한 적은 양의 빵부터 5~6인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넉넉한 양까지 필요에 맞춰 반죽 중량을 500g, 700g, 1000g 총 3단계로 선택할 수 있다. 빵 굽기 색상도 취향에 따라 △밝게, △중간, △어둡게 3단계로 조절된다.

몸에 좋은 각종 견과류를 넣은 곡물빵도 ‘자동 견과류 투입 디스펜서’로 간단히 만들 수 있다. 견과류와 말린 과일을 제빵 과정 중간에 직접 투입해 반죽하는 번거로움 없이 재료를 디스펜서에 투입만 하면 맛있고 건강한 곡물빵이 완성된다.

15시간 예약 기능으로 아침에 먹을 빵을 전 날 미리 세팅해 예약된 시간에 맞춰 완성할 수 있고, 제빵이 완료되면 빵의 따뜻함을 유지하기 위해 1시간 동안 자동 보온 기능이 작동된다.

제품 상단에 위치한 작동 버튼은 누구나 직관적으로 인식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글 표기가 되어있고, 제빵기 본품 외 △계량컵, △계량스푼, △반죽패들, △반죽 패들 제거용 후크 등 베이킹 필수 구성품을 함께 제공하는 등 제품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부식과 내구성이 강한 풀 스테인리스를 적용, 용이한 세척으로 항상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제품을 관리하며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 수 있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빵이 주식인 미국 시장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은 ‘쿠쿠 제빵기’는 집에서 직접 해먹는 밥처럼 빵도 좋은 재료로 직접 만들어 건강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전기밥솥으로 밥을 만드는 것처럼 조작방법이 쉽고 간편해 누구나 ‘쿠쿠 제빵기’로 홈베이킹의 즐거움과 매력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만들다! 신개념 퍼포먼스마케팅 플랫폼 '텐핑'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용만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