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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코리아, 인물 특화 렌즈 ‘XF50mmF1.0 R WR’ 캐시백 프로모션 실시

기사입력 : 2022년 01월 20일 11시 02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는 XF50mmF1.0 R WR 렌즈 구매자 대상으로 20만 원을 현금으로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전했다.

프로모션 제품인 XF50mmF1.0 R WR는 X시리즈용 렌즈 라인업 중 가장 밝은 F1.0의 조리개를 가진 렌즈다. 피사체와 적당한 거리감을 유지하는 35mm 환산 기준 76mm의 초점거리에, 얕은 피사계 심도로 인해 보케효과가 극대화 되어 인물 사진 등 피사체를 부각시키는 촬영에 특화 되어있다. 또한 대구경 조리개로 충분한 빛을 확보할 수 있어 저조도 촬영에도 유리하다. 최신 X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에 장착할 경우 최대 -7EV의 저조도에서도 초점을 맞출 수 있어 해가 진 후의 야외촬영이나, 조명이 어두운 실내에서 촬영이 용이하다. 빠른 자동초점으로 거리 스냅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9 군 12 매 (비구면 렌즈 1매, ED렌즈 2매 포함) 구성으로, 구면 수차를 최적으로 컨트롤한다. 대형 렌즈 구동에 적합한 DC 모터가 장착되어 빠르고 정밀한 초점 컨트롤이 가능하며, 렌즈 배럴 10개소에 내후성 실링 처리가 되어 방진, 방습 및 영하 10도까지의 방한 기능을 갖췄다.

캐시백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오늘(20일)부터 3월 31일까지 후지필름 공식 판매처에서 렌즈를 구매하고 4월 7일까지 정품 등록 및 이벤트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20만 원의 캐시백과 후지필름 카메라와 렌즈 활용팁이 담긴 ‘슬기로운 미러리스 생활’ 도서를 제공한다.

후지필름 코리아 임훈 사장은 “사진의 표현을 바꾸는 것은 결국 렌즈다. XF50mmF1.0 R WR은 피사체와 배경을 부드럽게 분리하여 피사체는 선명하게 전경과 배경은 아름다운 보케로 표현해주는 렌즈로, 실제로 촬영해 보면 완전히 새로운 표현을 실감하실 수 있다.”라며 , "이번 캐시백 프로모션을 잘 활용하시어 다가오는 봄 시즌에 소중한 사람을 색다른 시선으로 담아 보기를 바란다.” 전했다.

한편, 후지필름 코리아는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1월 한달 간 직영매장 방문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이벤트는 청담동에 위치한 ‘파티클’과 잠실의 ‘후지필름 에비뉴엘점’에서 진행되며, 현장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1등 4명에게는 에어팟 3세대가, 2등 20명에게는 60계 호랑이 치킨 교환권이 지급되고, 그 외 참가자들에게는 켈로그 컵 시리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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