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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최고의 요리비결에 컴백한 MC 광희와 함께하는 비대면 기자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 2022년 02월 23일 19시 40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2022년 EBS 봄 개편을 맞아 최고의 요리비결 MC를 다시 맡게 된 광희와 함께 비대면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기자 간담회는, 2월 23일 수요일 오전 9시, 유튜브 <EBS 최고의 요리비결> 공식 채널에서 최초 공개했다.

박민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이번 비대면 기자 간담회에서는 광희의 텐션 넘치는 모습과 통통 튀는 솔직함을 볼 수 있다.

 
■ 다시 돌아온 황광희, 5년간 지속됐던 최요비 찐사랑

5년 전, ‘최고의 요리비결’(이하‘최요비)에서 진행자를 맡은 바 있는 광희는, ’최요비‘의 MC를 다시 맡게 된 것에 감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광희는 프로그램의 문을 계속 두드렸기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 실제로 타 방송에서 여러 번 ’최요비‘를 언급한 적이 있는 광희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프로그램은 없다며 자신을 다시 찾아준 제작진들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다시 돌아온 만큼 시청자들께 더 많은 요리 지식을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방송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 광희, 친한 형 유재석에게 러브콜. 일명 ‘오픈 빨’ 부탁

광희는 ‘제국의 아이들’ 멤버들은 각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니 굳이 게스트로 부르고 싶지 않다고 얘기해 웃음를 자아냈다.

한편, 유재석을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고 언급하며 일명 ‘오픈 빨’을 실어주길 부탁했고,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 모두 환영했다. 유재석에게 직접 영상편지까지 보내며 ‘최요비’에 돌아온 자신의 기(氣)를 살려주기를 부탁했다.

■ 제작진에게 사랑받는 막내아들 황광희

 
‘최요비’의 김동준PD는 사전에 광희를 맞이하며 종이 인형에서 벗어나게 하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광희는 근육질은 되기 어려우나, ‘최요비’를 진행하며 건강한 ‘하드보드지 인형’이 되겠다는 열정을 보였다.

이렇듯 촬영 현장에서 자신이 사랑받는 귀염둥이 막내아들임을 밝히며 앞으로 더욱 활기차게 촬영을 진행하겠다는 각오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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