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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차세대 산업 자동화의 미래’ 이끌 제품과 솔루션 선보여

기사입력 : 2022년 04월 07일 20시 21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IEC 61499 표준에 기반한 범용 자동화 소프트웨어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 솔루션을 앞세워 자동화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자동화 사업부 서상훈 본부장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자동화 사업부 서상훈 본부장은 "산업 현장의 자동화기기는 복잡하고 폐쇄적인 프로토콜 등으로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는 개방성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기술을 통합해 생성된 데이터를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IT(정보기술)와 OT(운영기술) 통합을 촉진하는 IoT 기반의 강력한 업계 표준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 이번 슈나이더 일렉트릭 부스에서 스마트 팩토리에 가장 최적화된 제품과 기술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4월 6일 (수) 부터 8일 (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 자동화사업전 2022(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2)'에 참가해 스마트 공장 분야 통합 솔루션 기술 역량을 선보였다.

전시와 관련해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7일 코엑스에서 ‘차세대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주제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주도할 트렌드와 신제품을 소개했다.

▲ 다방면의 기술 혁신에 발맞춰, ‘스마트 팩토리’는 기본으로 자리 잡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직접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 레거시 타입은 물론 이전세대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한 고객사들 모두 더욱 혁신하기 위해 융복합된 체계의 도입이 중시되는 실정이다. 이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RE100 체제에 적응하는 총체적인 접근방법을 제안한다.

▲ 최근 부각되고 있는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익스퍼트’는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재고, 부품, 인력 등의 유연한 관제를 가능하도록 해 안전/안정/효율 등 다방면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걸 실현시킨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자동화 사업부 서상훈 본부장은 키노트 연사로 나서, 차세대 산업 환경 구축 위해서 디지털 & 소프트웨어 기술 기반의 통합을 강조했다. 그는 산업 현장은 원격 관리의 필요성, 지속성장발전을 위한 회복탄력성, 효율성을 통한 비용절감 등이 강하게 요구되고 탄소중립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어 기업의 탈탄소를 위해서는 산업 현장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건 마케팅 매니저는 IEC 61499 표준에 기반한 범용 자동화 소프트웨어인 에코스트럭처 오토메이션 엑스퍼트(EcoStruxure Automation Expert)를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타사 솔루션과 쉽게 통합되는 하드웨어 독립형 자동화 시스템으로 제조업체 및 공정산업의 운영에 있어서 큰 변화를 가져온다.

그는 “IT산업은 개방형 운영 플랫폼의 이점을 이미 깨달았다. 산업자동화 아키텍쳐는 오늘날 우리가 있는 곳으로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러나 현대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민첩성과 유연성을 제공할 수 없다. 산업용 사물 인터넷(IIoT)을 완전히 실현시키려면 플랫폼을 개방시키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하여 민첩성과 확장성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 김건 마케팅 매니저(좌)와 서상훈 본부장(우)이 기자회견을 통해 최신 업데이트와 업계 현황 등을 전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시회에서 가장 큰 부스로 참가해 스마트 팩토리에 최적화된 산업 자동화, 전력 관리, 서비스 분야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OT 및 IT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번 전시 공간은 스마트 팩토리에 최적화된 △생산 및 운영효율을 위한 머신 솔루션, △소프트웨어와 결합된 통합 자동화 솔루션, △지속성장과 효율성을 위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 △운영효율을 위한 스마트 IT 인프라, △24시간 디지털 모니터링 및 컨설팅 서비스, △지속가능성을 위한 ESG 관련 데모 등 총 6가지 주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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