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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의 정수가 모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데모부스

기사입력 : 2022년 04월 07일 20시 54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서울 코엑스 A~D홀에서는 4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간의 일정으로 스마트공장 · 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 + Automation World 2022)이 개최된다. 본 행사는 스마트공장엑스포, 국제공장자동화전, 한국머신비전산업전 등 주요 전시회가 통합 개최됨에 따라 500여개 업체가 약 1800개의 부스를 개설하였으며, 국내 산업계 인사 45000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일한 플래티엄 스폰서로 참여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본 행사에서 최대 규모 부스를 개설하고, 스마트 팩토리의 ‘엔드 투 엔드’를 보여주는 자사의 주요 솔루션들을 대거 출품했다.

특히 1)생산 및 운영효율을 위한 머신 솔루션, 2)소프트웨어와 결합된 통합 자동화 솔루션, 3)지속성장과 효율성을 위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 4)운영효율을 위한 스마트 IT 인프라, 5)24시간 디지털 모니터링 및 컨설팅 서비스, 6)지속가능성을 위한 ESG 관련 데모 등 여섯 가지 테마로 내부가 구성되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출품 부스 방문자를 위한 게릴라 데모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해, 현장에서 주기적으로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아래 일곱 가지 세션을 실무자의 설명을 들으며 시연 또는 탈착되는 모습을 보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1. Modicon PAC 및 AVEVA 소트프웨어 통합 솔루션
2. Pro-Face HMI 신제품 라인업
3. 스마트 화재 감시 및 예방 플랫폼
4. 디지털 전환을 위한 산업용 PC & Lite SCADA
5. 고효율성과 높은 전력 가용성을 보장하는 3상 UPS 갤럭시 V 시리즈
6. 지능형 모터 및 전력 제어센터 iPCC, iMCC, TransferPacT, Automatic, MTZ
7. 디지털 방식 순수 공기 절연 고압 배전반 GM AirSet

▲ 부스에는 국내 주요 제조업 담당자들이 대거 운집해 최신 솔루션들에 대한 정보를 청취하는데 여념이 없었다.

▲ Modicon M580 데모머신은 실무자들에게 전력공급장치 이중화, AR 기능을 활용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등 특장점으로 인해 주목 받았다.

▲ Pro-Face HMI 제품군들은 부품 업그레이드로 연산속도와 메모리 용량 등 주요 성능지표가 향상되어 더 쾌적하게 쓸 수 있게 된 점이 중점 소개되었다.

▲ 공장설비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즉각조치를 가능하게 해주는 예방 플랫폼으로서 소방센서가 별도의 공간을 차지했다. 최근 화재사고 뉴스로 전소되는 공장이나 물류센터가 종종 이슈가 됨에 따라, 관련된 수요를 흡수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 산업용 PC & SCADA 존에서 중점적으로 소개된 ‘블루 오픈 스튜디오’는 업무에 쓰이는 모든 도구들을 통합시킨 개발 및 런타임 소프트웨어다. 원격으로 모든 네트워크와 데이터에 접속해 목표달성을 지향케 하는 솔루션으로, 산업 현장에서 높은 유연성을 제공한다.

▲ 갤럭시 V 시리즈는 대용량 VL(좌), 소용량 VS(우) 두 모델이 전시되었다. 각각 축전용량에 따라 다른 구성을 지니나, 모듈화 설계가 적용되어서 운용 중 주요 모듈의 교체가 가능하다는 특장점을 공유한다.

▲ 지능형 모터 및 전력 제어센터 존에서는 산업현장에서 실제 생산활동에 직접 관여하는 각종 장치들이 선보여졌다. 표준적으로 쓰이는 모듈들의 업그레이드가 돋보였으며, 여기에 전선 열화나 과열에 의한 가스 발생을 자동탐지해 알려주는 장치가 화재사건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따로 소개되었다. 스마트 화재 감시 및 예방 플랫폼이 별도의 공간을 확보한 것에서 알 수 있듯, 현장에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이 부분이다.

▲ GM AirSeT 솔루션은 가스가 아닌 공기를 활용하는 고압 배전반으로, 유독성 부산물이 발생하지 않아 처리와 재활용이 수월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소개되었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접어듬에 따라, 산업현장 관계자들의 교류장소로 다시금 전시회가 부상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 수년 간 호평 받은 온라인 프로그램을 유지하면서, 오프라인 쇼케이스에도 업계최고 수준의 투자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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