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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코리아, 프리미엄 전시행사 ‘F-PACE 카페’ 운영

기사입력 : 2016년 06월 12일 12시 04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재규어 코리아(대표 백정현)는 브랜드 최초의 퍼포먼스 SUV ‘F-PACE’의 공식 출시에 앞서 신차를 직접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F-PACE 카페’를 7월 16일까지 운영한다.

F-PACE 카페는 신차와 함께 증강현실, 특수 프린팅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F-PACE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성능, 최첨단 기술을 직,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으로 구매 상담 및 사전 계약도 진행된다.

전시는 약 한 달간 전국 11개 지역, 12개 장소에서 동시에 진행돼 보다 많은 고객들이 F-PACE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서울, 분당, 일산, 인천, 평촌, 부산, 대전, 대구, 창원, 광주, 전주 등 전국 11개 지역 내 백화점과 쇼핑몰, 아울렛과 같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택했다. 각 시작 및 종료 일정은 상이하다.

F-PACE 카페는 전시장에 따라 다양하고 실험적인 형태의 부스로 구성돼 재규어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F-PACE의 혁신적 이미지를 폭넓게 담아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이패드를 통해 F-PACE의 구체적인 차량정보와 최첨단 성능, 세부 디자인을 디지털 세계에서 체험할 수 있는 ‘F-PACE 프리뷰 앱’을 운영한다. 또한 더욱 상세하고 정확한 차량 정보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딜러의 세일즈 컨설턴트를 배치해 체계적인 전문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방문객을 위한 행사와 경품도 준비됐다. 설문 조사에 응한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후 추첨을 통해 ‘F-PACE 시승권’, 프리미엄 호텔 숙박권 및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올 7월 출시 예정인 F-PACE는 재규어 특유의 매혹적인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 일상의 실용성, 혁신적인 첨단 테크놀로지를 모두 집약한 퍼포먼스 SUV다.

재규어가 선도하고 있는 알루미늄 기술이 반영된 알루미늄 인텐시브 바디 구조와 첨단 주행 기술로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차세대 첨단 시뮬레이션 시스템(CFD)을 통해 치밀하게 설계돼 매혹적인 디자인과 실용성, 공기역학적 요소를 모두 갖췄다.

첨단 기술도 모두 집약됐다.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인컨트롤 터치프로 (InControl Touch Pro)는 10.2인치 터치스크린과 함께 빠른 반응 속도와 향상된 멀티태스킹 기능으로 한차원 높은 수준의 멀티미디어 경험을 제공한다. 또, 수입차 업계 최초로 인컨트롤 앱 기능을 활용한 T맵 서비스가 적용돼 국내 고객의 편의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F-PACE는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 모델을 포함해 2.0리터 인제니움 디젤, 3.0리터 V6 터보 디젤, 3.0리터 V6 수퍼차저 가솔린 엔진을 기반으로 한 총 6개의 세부 모델로 오는 7월 국내에 출시된다. 전 모델 5년 서비스플랜 패키지가 기본 제공되며,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7,260만원부터 1억 6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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