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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버킷 텀블러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기사입력 : 2022년 05월 16일 22시 32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락앤락(대표 김성훈·김성태)의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 버킷 텀블러가 독일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2(iF Design Award 2022)에서 제품 부문을 수상했다.

락앤락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는 모던한 색상, 사용성까지 고려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다. 화이트, 그레이 두 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어느 주방에서나 잘 어울리며 인테리어를 완성해 준다. 사용자의 편의, 공간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주방뿐 아니라 집안 어느 공간에서도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비설치 방식 설계, 부드러움이 돋보이는 큐브형의 간결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공간, 아이템과 조화를 이루며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락앤락 음식물 쓰레기 냉장고는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 발생하는 사용자의 어려움을 해소하려는 고민에서 출발한 제품이다. 음식물 쓰레기가 초래하는 악취, 벌레, 부패 등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쾌적한 주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러한 점에서 기능, 형태, 차별성 등의 iF 심사 항목을 특히 인정받았다.

기능적 측면도 우수하다는 평이다. 냉각 반도체 ‘펠티어 소자’를 적용해 냉기가 본체 내부에 골고루 퍼지고 오래도록 유지된다. 덕분에 내통 전체가 일반 냉장고 평균 온도인 5℃보다 낮게 유지돼 부패로 인한 세균 증식을 예방한다. 내통∙외통의 이중 뚜껑 구조를 통한 4중 완벽 밀폐를 구현해 냄새, 벌레 등을 차단하고, 원터치 반자동 오픈 방식으로 바쁜 주방에서 활용하기 편리하다.

락앤락 버킷 텀블러는 베트남, 동남아시아의 자연적 요소와 국가적 특성을 반영해 탄생된 제품이다. 사용자 환경에 중점을 두고 동남아시아 지역의 기후, 생활 패턴, 문화를 디자인 전반에 반영한 것이다. 시원한 음료를 선호하는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음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며,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병의 외관과 일체화된 스테인리스 소재의 손잡이가 시원한 메탈의 느낌을 선사하는 동시에 이동 시에도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의 대중적인 이동 수단인 오토바이 핸들에 간편하게 걸 수 있도록 가운데가 휘어지는 고리 모양으로 설계했다. 원형, 직선이 어우러져 슬림한 바디는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며 한눈에 들어오는 화이트, 딥핑크, 네이비 컬러로 깔끔한 외관을 자랑한다. 이런 점에서 버킷 텀블러는 심사 항목 중 형태, 기능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면밀한 사용자 환경 분석, 실사용자의 편의에 초점을 둔 섬세한 디자인도 돋보인다는 평가다. 선호 유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빨대 일체형인 빨대캡, 뚜껑을 젖혀 여닫을 수 있는 형태의 플립캡 등 두 가지 종류로 선보였고, 더블캡 구조의 필터 덕분에 얼음 덩어리가 쏟아지는 불편함이 없고 찻잎 등을 걸러주는 기능도 있다. 일회용 컵을 대체해 사용하면서도 이동, 세척 등 편안함도 놓치지 않게끔 설계해 지속가능성 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었다.

락앤락 디자인센터 정태락 상무는 “디자인이라는 언어로 세계 120여 개국 소비자들과 함께 소통하려는 노력 덕에 iF을 비롯해 세계 유수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매년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소비자 경험과 가치를 면밀히 연구하고 반영해 심미성, 기능성, 사용성 등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하는 락앤락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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