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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2022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전기밥솥부문 15년 연속 1위

기사입력 : 2022년 05월 23일 10시 36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쿠쿠전자(대표 구본학)가 한국생산성본부(KPC)가 발표한 ‘2022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에서 전기밥솥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쿠쿠는 15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어김없이 대한민국 전기밥솥 강자의 면모를 보였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NBCI는 연 3만 3,000명의 소비자 평가와 엄격한 실사 관리시스템을 통해 국내 최고의 공신력을 보유한 대표적인 브랜드 경쟁력 평가 지표다.

밥솥의 대명사가 된 쿠쿠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엄격한 품질관리, 가치 있는 서비스 제공 등 고객 만족에 힘쓴 결과, 시장 점유율 70% 이상 차지하며 독보적인 밥솥 브랜드로 입지를 굳혔다. 올해 NBCI에서도 이미지, 충성도 등 주요 조사항목에서 소비자의 높은 평가 점수와 깊은 신뢰를 얻으며 전기밥솥 부문 1위를 수성했다.

쿠쿠전자의 대표 프리미엄 밥솥 트윈프레셔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이중 모션 밸브’로 초고압과 무압, 두 가지 압력을 모두 지원하는 혁신 기술을 탑재, 세상에 없던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밥솥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제품 이름과 동일한 ‘트윈프레셔 기능’을 통해 한 대의 밥솥에서 초고압 또는 고화력 IH 무압, 2기압을 제어해 취향에 맞춰 밥맛과 찰기까지 조절할 수 있다. 초고압 취사로는 찰기 있고 쫀득한 밥맛을, 무압 취사로 촉촉하면서도 고슬고슬한 냄비밥 맛을 구현한다.

특히, 최근 밥솥도 성능과 기능 외 개인의 개성과 감성을 반영할 수 있는 디자인이 중요한 구매 선택 기준이 되자 쿠쿠는 심미적 측면을 극대화한 트윈프레셔 라인업을 확대하며 업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트윈프레셔 대표 모델인 마스터셰프는 쿠쿠가 또 한 번 업계 최초로 개발한 ‘오픈쿠킹’ 기능이 탑재된 제품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한 트윈프레셔 기술력을 담았다. 무압 취사 도중 밥솥의 뚜껑을 열여 재료를 추가해 조리할 수 있다. 영양소의 파괴를 줄이고 식재료 본연의 식감을 살려주기 때문에 각종 나물밥이나 이유식, 죽 등을 조리할 때 유용하다.

여기에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간편식을 더욱 빠르게 조리하고 향상된 식감과 맛으로 즐길 수 있게 개발하고, 60가지가 넘는 레시피까지 탑재돼 밥솥을 넘어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멀티쿠커로 활용할 수 있다.

쿠쿠전자는 마스터셰프 외에도 당질을 절감하면서 밥맛은 맛있게 유지하는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 저당 밥솥’, 합리적 가격대의 ‘트윈프레셔 더 라이트’, 소규모 가구를 위한 3인용 초소형 프리미엄 밥솥 ‘트윈프레셔 쁘띠’를 잇따라 출시, 트윈프레셔 라인업을 다각화하며 밥솥 업계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지난 40여 년 동안 밥솥의 대명사로 인식되며 업계 내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고객들의 신뢰와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밥솥 브랜드로서 더 발전되고 진화된 기술력과 제품, 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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