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독립·예술영화 붐업 캠페인 ‘인디플렉스’ 포스터 공개

기사입력 : 2022년 05월 27일 11시 25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유통 배급 환경 개선을 위해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에서 설립한 인디그라운드가 독립·예술영화 활성화 캠페인 ‘인디플렉스(INDIE FLEX)’ 시즌3의 시작을 알리며, 캠페인 앰버서더인 배우 권다함, 김신비, 최정운의 싱그러운 모습이 담긴 캠페인 포스터를 공개한다.

- 긴 기다림의 끝, 6월 독립·예술영화 관객들을 위한 영화로운 플렉스가 시작된다

인디플렉스(INDIE FLEX)’는 독립예술영화전용관이 멀티플렉스(MULTIPLEX)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문화공간임을 표방하는 동시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플렉스(FLEX) 문화를 접목,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서 ‘인디’를 알리고자 준비한 캠페인이다.

지난 2021년 시즌1, 2를 진행하며 독립·예술영화 관객들의 호응을 얻어냈던 인디플렉스 캠페인이 오는 6월 시즌3를 시작한다. 캠페인의 첫걸음으로 전국 26개 독립예술영화전용관에서 사용 가능한 영화 관람 키트를 오는 2022년 6월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런칭하며, 이후 4개월간 오프라인 상영회 및 관객과의 만남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독립·예술영화 관객층을 비롯 인디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잠재관객층의 저변을 확대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지난 시즌1,2를 통해 독립·예술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는 인디플렉스는 시즌3를 통해 한국독립영화의 새로운 주역들을 캠페인 앰버서더로 호명, 국내는 물론 전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독립영화 특유의 활력과 싱그러움을 담아냈다.

 
- <남매의 여름밤> 최정운이 한낮의 싱그러움으로 돌아왔다!

먼저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 3관왕을 비롯 57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49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밝은미래상, 42회 낭뜨 3대륙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연이은 수상과 호평을 받았던 윤단비 감독의 영화 <남매의 여름밤>의 주인공 최정운 배우가 인디플렉스 시즌3를 대표하는 얼굴로 함께했다. <남매의 여름밤>을 통해 26회 춘사국제영화제 신인여우상, 57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한 배우 최정운은 특유의 맑고 단아한 이미지와 깊은 눈빛, 뛰어난 연기력으로 차세대 한국영화계를 이끌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다. 평단과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남매의 여름밤> 이후 인디플렉스 시즌3의 캠페인 앰버서더로 모습을 드러내 반가움을 더한다.

인디플렉스 시즌3 포스터의 촬영을 맡은 이승희 포토그래퍼는 최정운 배우에 대해 “크게 애정하는 영화 <남매의 여름밤>을 보고 꼭 한번 촬영해보고 싶은 배우였다. 무덤덤하지 않은 눈과 맑음을 가진 지금의 그를 담을 수 있어 내내 기뻤다. 앞으로 최정운 배우가 보여줄 아름다운 장면들이 기다려진다”라고 전했다. 최정운 배우는 이재인, 홍경 배우 등 한국영화계의 기대주들과 함께 드라마 [콘크리트 마켓]에 출연을 결정,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 <그 겨울, 나는> 권다함+김신비가 보여주는 빛나는 순간!

최정운 배우의 <남매의 여름밤>이 팬데믹 기간 동안 독립·예술영화 관객들을 만나며 한국독립영화의 저력을 입증한 작품이라면 또 다른 캠페인 앰버서더 권다함, 김신비 배우가 출연한 <그 겨울, 나는>은 본격적인 엔데믹을 맞이하며 극장의 부활을 알리는 요즘 가장 기다려지는 한국독립영화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지난 2021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권다함), 한국영화감독조합상- 메가박스상, 왓챠상 등 3관왕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던 오성호 감독의 <그 겨울, 나는>은 한국독립영화 저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작품으로 특히 독립영화 진영에서 활약해 온 배우 권다함과 김신비의 호연이 눈에 띄는 작품이다. 최우식, 구교환, 전여빈, 이주영 등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배우들이 호명되었던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권다함은 <호루라기>, <아쿠아마린>, <굿타임> 등의 단편영화를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로 <그 겨울, 나는>을 통해 그 잠재력과 가능성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투박한 듯 섬세한 연기로 청춘의 복잡미묘한 얼굴을 그려낸 그는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인 엄정화와 조진웅으로부터 “권다함은 때로는 누구나 공감하는 평범한 일상으로 초대하기도 하고, 때로는 진심 어린 이입점을 만들어 철저히 인물의 심리 속에 가두어버리는 듯한 강렬함을 선사한다.”는 심사평을 받기도 했다.

<유빙>, <피터팬의 꿈>, <침묵의 섬> 등 화제의 단편영화를 통해 독립영화 팬들에게 또렷하게 각인된 배우 김신비는 지난 2021년 부산국제영화제에 <그 겨울, 나는>을 비롯 배우 류현경, 김주헌과 함께 출연한 <요정>이 함께 초청되며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다. 2021년 5월 [김신비 배우전]이 열렸을 만큼 독립영화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신비는 작품마다 전혀 다른 얼굴로 관객들에게 반가운 놀라움을 안기는 배우이기도 하다. 권다함과 함께 출연한 <그 겨울, 나는>에서는 이전의 필모그래피와는 또 다른 강렬한 청춘의 얼굴을 내보이며 배우 김신비의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짐작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 겨울, 나는> 속 모습과는 또 다른 청량한 이미지를 선보인 권다함, 김신비 두 배우의 인디플렉스 포스터 촬영을 진행한 프로파간다의 최지웅 디자이너는 “오랫동안 독립영화 포스터 작업을 하면서 새로운 배우들을 많이 만나왔는데 그때마다 이 배우는 앞으로 잘 될 것 같다는 느낌이 올 때가 있었다. 그리고 그 느낌은 신기하게도 언제나 적중해서 반갑고 놀라웠다. 이번에 인디플렉스 포스터 작업에 참여하며 김신비, 권다함 배우를 처음 만나고 그런 느낌을 받았다. 뭔가 촉이 온다!”고 말하며 두 배우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을 통해 청춘의 무드를 아름답게 그려냈던 이승희 포토그래퍼와 프로파간다 디자인이 참여한 인디플렉스 시즌3의 캠페인 포스터는 ‘기다리고 있어!’라는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카피와 함께 다시, 극장으로 향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Take Me There’라는 캠페인 슬로건이 최정운, 권다함, 김신비 세 배우의 모습과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마음 또한 반가움 설렘으로 물들게 한다.

캠페인 앰버서더 최정운, 권다함, 김신비 배우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하며 새로운 시즌을 본격적으로 예고한 ‘인디플렉스’ 시즌3는 오는 6월 초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런칭, 독립·예술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즐거운 여름을 선물하는 여정을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만들다! 신개념 퍼포먼스마케팅 플랫폼 '텐핑'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용만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