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EBS 이것이 야생이다 3 - 3%의 세상, 야생의 길잡이로 변신한 국민배우 최수종과 함께 비대면 기자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 2022년 05월 30일 20시 37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2022년 4년 만에 부활한 <이것이 야생이다3>가 MC 최수종과 함께 비대면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한 기자간담회는, 5월 30일 월요일 오전 10시 유튜브 <EBS 이것이 야생이다> 공식 채널에서 최초 공개했다. 박민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비대면 기자 간담회에서는 야생에 첫 도전하는 최수종의 솔직한 심정을 볼 수 있다.


■ 4년 만에 다시 돌아온 <이것이 야생이다3>, 환경과 자연에 대한 위기 의식의 시선으로 야생을 바라본다.

EBS 간판프로그램인 <이것이 야생이다>는 대한민국 야생의 정수를 생태 초보 유명인이 관찰하며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2017~18년 시즌 1, 2가 김국진, 손연재의 시선으로 방송되었다.

시즌 1, 2에서는 매 순간 시시각각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매주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면, 다시 돌아온 시즌3에서는 지구환경에서 살아가는 야생의 모습을 환경적인 면으로 접근한다.

<이것이 야생이다3-3%의세상>의 부제 속 3%는 지구에서 야생동물이 차지하는 생물량을 의미하는 동시에 세계적으로 파괴되지 않은 온전한 서식지의 비율을 뜻한다. 그 심각성과 야생에서의 경험을 최수종이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최수종 배우의 개인적인 경험들을 프로그램에 녹여 자연과 휴먼이 결합된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 야생으로의 첫 도전을 시작한 최수종의 솔직한 모습과 속내를 들어 볼 수 있다.

■ 국민 배우 최수종, 야성의 남자로 대변신

 
국민 배우 최수종이 대한민국 야생으로 뛰어들었다. 그가 야생을 선택한 이유는 도전을 즐기기도 하지만,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야생을 직접 보고 온몸으로 느끼고 싶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야생의 위기를 생생히 전하는 전달자의 역할을 해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최수종은 로프를 타고 절벽을 오르내리고 배와 드론을 직접 운전하는 등 다이내믹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 도시적인 이미지로 알려졌던 최수종의 반전 가득한 거친 야성남의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 여전한 사랑꾼, 하희라 이야기에 웃음꽃 활짝

 
사랑꾼으로 알려진 최수종은 기자간담회에서도 하희라 이야기를 빼놓지 않았다. 거칠고 힘든 <이것이 야생이다3> 촬영을 다니는 최수종을 본 하희라 반응을 묻자 “말없이 한숨만 내쉰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해기사 자격증이 있어 야생에서 직접 배를 몰았다는 후일담으로 기대를 자아내며 드론 자격증(무인멀티콥터)까지 보유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어떻게 드론 자격증이 있냐는 물음에 최수종은 함께 타 방송을 보던 도중, 드론으로 찍힌 연인의 아름다운 모습을 본 하희라가 “우리도 저렇게 찍으면 좋겠다.”는 말 한 마디에 바로 드론 자격증을 취득했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했다.

■ 최수종, 야생의 실태와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담은 프로그램 만들고파

 
최수종 배우는 자연을 아끼고 보존해 후대에 전달하는 것이 우리들의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늘 생각해왔다며, 야생의 리얼한 실태와 환경에 대한 문제의식을 통해 지구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것이 야생이다3-3%의 세상> 최평순 PD는 야생의 위기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최수종의 선한 영향력이 필요하다며, 심화된 기후 위기로 인해 고장난 자연의 시계와 더불어 서식지 파괴로 인한 야생의 현실을 다룰 예정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만들다! 신개념 퍼포먼스마케팅 플랫폼 '텐핑'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권용만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