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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슨엘지, ‘Imagine Live Korea 2022’ 개최... 최신 5G 포트폴리오 및 솔루션과 이음 5G 특화망 솔루션 EP5G 소개

기사입력 : 2022년 05월 30일 20시 47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에릭슨엘지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에 걸쳐 더 플라자 호텔에서 ’Imagine Live Korea 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상상할 수 없었던 것들을 가능하게 하는 무한한 커넥티비티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그 잠재력에 대한 다양한 통찰력을 나눈다.

행사 1일차인 30일에는 기자 간담회를 열어 더 스마트하고 슬림해진 지속가능한 에릭슨 최신 5G 포트폴리오와 더욱 유연해진 코어 솔루션 및 신규 기능을 설명했다. 또한 국내 구축을 곧 앞두고 있는 이음 5G 특화망 솔루션인 EP5G를 상세히 소개하며 엔터프라이즈 시장에 대한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 호칸 셀벨 에릭슨엘지 CEO가 주요 이니셔티브를 소개했다.

본 행사를 통해 호칸 셀벨 에릭슨엘지 CEO는 무한한 커넥티비티의 잠재력과 우리의 미래에 대해 논하며,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강조하고 에릭슨의 Net zero 목표를 알렸다.

호칸 셀벨 (Hakan Cervell) 에릭슨엘지 CEO는 “무한한 커넥티비티는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한다”며 “상상할 수 없었던 것을 가능하게 하는 커넥티비티로 긍적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에릭슨은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2040년까지 Net Zero가 되는 장기적인 목표를 설정했으며, 그 첫 번째 주요 이정표로 2030년까지 회사 자체 활동에서 순 탄소 배출량 제로를 달성하고 2030년까지 포트폴리오 및 공급망에서 배출량을 50%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일차인 31일에는 고객 및 파트너사를 초청하여 에릭슨의 핵심 5G 기술 및 솔루션에 대한 각 주제별 전문가의 발표와 다양한 부스 데모로 이루어진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전에는 통신사를 대상으로 5G의 현재와 미래, 에릭슨 최신 5G 포트폴리오 및 로드맵, 신호 간섭 제어 기술, 다이내믹 네트워크 슬라이싱, 5G 엣지 서비스 등에 대해 다룬다. 오후에는 엔터프라이즈를 대상으로 에릭슨의 다양한 산업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 기업의 디지털 및 사업적 전환을 이끌 EP5G 제품을 상세히 살펴보며 현장 데모를 통해 그 기술적 리더십을 알아본다.

▲ 권경인 전무(CTO)는 자사 5G 솔루션을 개괄적으로 설명했다.

▲ 조인숙 상무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5G 코어’ 설명을 맡았다.

▲ 심교헌 상무가 EP5G(Ericsson Private 5G) 현황을 업데이트했다.

‘Imagine Live Korea 2022’를 개최하는 에릭슨엘지 (Ericsson-LG)는 스웨덴식 혁신과 한국식 기술력의 조화로 설립된 합작 법인이다. 2010년 7월 1일에 Ericsson과 LG전자의 공동 지분으로 공식 설립되었다. 한국 최초의 상업용 전자식 전화 교환기 생산, 세계 최초의 CDMA 상용화 그리고 VoLTE, LTE-A를 포함한 세계 최초의 전국망 LTE 구축과 같은 대한민국 통신 산업 역사의 주요 이정표를 만들어 왔다.

모회사인 에릭슨은 커넥티비티를 통해 통신 사업자의 최대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에릭슨의 포트폴리오는 네트워크, 디지털 서비스, 매니지드 서비스, 신규 비즈니스 등을 망라하여 고객들이 디지털 세상에 진입하여 효율성을 증대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이노베이션에 대한 투자로 전 세계 수십억 인구에 전화와 모바일 광대역 혜택을 가져다 준다. 현재, 에릭슨은 스톡홀름 Nasdaq과 뉴욕 Nasdaq에 상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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