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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이브’ 유선, 분노 제대로 폭발했다

기사입력 : 2022년 06월 23일 10시 40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유선이 분노를 제대로 폭발 시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13년의 설계, 인생을 걸고 펼치는 한 여자의 가장 강렬하고 치명적인 격정 멜로 복수극을 그린 tvN 수목드라마 <이브>(연출 박봉섭/ 극본 윤영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서 부족함 없는 가정에서 자라 명망 높은 남편과 결혼한'한소라' 역을 맡은 유선이 독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열연 중이다.

이 날 방송된 7회에서는 라엘(서예지)의 말에 윤겸(박병은)의 외도를 쫓는 소라(유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라(유선)는 윤겸(박병은)에게 내연녀가 있는 것 같다는 라엘(서예지)의 말에 강박증세를 보였고, 라엘(서예지)는 그런 소라(유선)을 보며 자신의 과거를 회상했다. 윤겸(박병은)의 계속되는 외도에 소라(유선)의 강박증세는 더욱 더 심해지고, 이어 라엘(서예지)의 권유로 확인한 윤겸(박병은)의 옷에서 다른 여자의 흔적을 발견 하게 된다. 하나 둘 씩 더해지는 의심에 주변인들을 의심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 소라(유선)는 결국 망상에 빠지는 단계까지 도달하고 라엘(서예지)의 말에 연옥의 차를 뒤쫓다 사고를 내는 모습이 담겼다.

회를 거듭할수록 유선은 안정된 연기력을 통해 미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4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늘씬한 몸매와 물광 피부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재벌 사모님 역할로 화려하고 임팩트 있는 패션을 찰떡같이 소화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자극한다.

이에 시청자들은 ‘유선 감정연기 대박 잘함’, ‘엔딩 대박! 유선이 다함’, ‘오늘도 유선이 유선했다’, ‘유선님 진심 매력적임.. 연기가 어마어마 하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7회에서 남편의 외도 모습을 잡기 위해 광란의 질주를 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소라가 8회에서 이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관심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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