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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전시회 ‘별의 노래’ ‘트바로티’ 음악 인생을 담다…특별 체험존으로 희망과 위로 선사

기사입력 : 2022년 09월 22일 15시 26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김호중의 전시회 ‘별의 노래’가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오는 11월 20일까지 더 서울라이티움(갤러리아포레 소재)에서 열리는 김호중의 전시회 2022 김호중 展 ‘별의 노래’(이하 ‘별의 노래’)가 김호중의 음악 인생에 영감을 얻은 유명 작가들의 작품과 체험형 미디어 전을 전시해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김호중의 예술 세계와 음악에 대한 열정, 영감을 테마로 구성한 전시회 ‘별의 노래’는 미디어아트, 인터렉티브 아트, 설치예술 작품들을 비롯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가 가능한 공간으로 꾸며져 열띤 관심을 받았다. 체험존을 통해 전시공간을 아름답고 풍성하게 만든 것은 물론, 가수 김호중의 음악 세계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별의 노래’의 체험존인 ‘아리스의 꽃길’은 김호중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방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아리스의 꽃길’은 국내 정상급 플로리스트 유송하와 이삭이 디자인한 공간으로, 관람객들이 보라색 종이로 꽃을 접어 벽에 장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보라색 종이에 김호중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나 소망을 적어 꽃으로 장식하는 팬들의 행렬이 줄을 이었다.

세상에 아름다운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기획 의도에 많은 이들이 참여했고, 팬들의 참여로 전시 공간이 보라색 꽃으로 장식되면서 보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감동을 안기고 있다. 또 ‘별의 노래’에서는 절박한 상황에서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던 김호중의 어린 시절을 관람객들이 치유해줄 수 있는 웰컴키트가 준비돼, 힐링의 경험을 선사했다.

김호중의 어린 시절을 다룬 전시공간에서 관람객들은 끈과 반창고로 구성된 웰컴키트로 “힘내라”, “극복해라”, “열심히 살아가면 우리 꽃길에서 만나게 될거야”란 메시지를 부착해 전시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채워갔다. 참여하며 위로와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전시로 감동이 배가 되면서, 관람객들 사이 “최고의 전시회”란 평을 얻고 있다.

전시회 ‘별의 노래’ 참여로 긍정적 메시지를 전파한 김호중의 팬덤 ‘아리스’는 지난 3월 2억 7385만 413원을 경북 울진,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이재민에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몸소 실천한 바 있다.

김호중과 팬덤 ‘아리스’의 아름다운 동행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 ‘별의 노래’는 휴관일 없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티켓 구매는 티켓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과 현장 예매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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