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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이득마켓, 론칭 1년여 만에 거래액 110억 원 돌파

기사입력 : 2022년 09월 27일 09시 43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유튜버 참PD(애주가TV)가 운영하는 소상공인 상생 쇼핑몰 ㈜내돈내산 ‘핵이득마켓’이 론칭 1년 2개월 만에 가입자 18만 명, 거래액 110억 원을 돌파했다.

핵이득마켓은 참PD가 전국 각지를 돌며 직접 먹어본 제품들 중 최상의 제품을 선별해 소개, 판매하는 신개념 콘커머스(콘텐츠+커머스) 쇼핑몰이다. 참PD는 애주가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가성비 안주를 소개하는 112만 유튜버로, 구독자인 ‘녹진이’들로부터 관련 쇼핑몰을 오픈해달라는 요청을 받아 지난해 7월 핵이득마켓을 론칭하게 됐다.

핵이득마켓은 주로 유통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제품을 소싱해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참PD의 ‘가치살래요’, ‘갑질왕’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코로나 시기 수출이 막혀 판매 부진했던 굴만두, 돈마호크, 새우 등 다양한 재고 제품들의 판로를 만들어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중이다.

이러한 상생 취지와 구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핵이득마켓은 론칭 1년 2개월 만에 가입자 18만 명, 거래액 110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 2월 거래액 50억 원을 돌파한데 이어 6개월 만에 이룬 성과이다. 특히 100프로 차돌박이, 수제칼집돼지갈비 등은 2030 1인가구, 혼술족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지난 5월에는 60년 전통 백년가게 ‘삼대인천게장’과 협업해 기존 매출의 27배인 3억 3천만 원을 기록하는 등 다수의 완판 신화를 기록한 바 있다.

현재 핵이득마켓은 154곳의 중소상공인업체와 협업해 39개 종류, 424개의 제품이 입점돼 있으며, 약 68만 개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핵이득 참숯 양념치킨’, ‘핵이득 족발물쫄면’, ‘핵이득 화끈 쭈꾸미’ 등 맛과 가성비가 돋보이는 자사 OEM 제품도 론칭해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는 중이다. 모디슈머 열풍 아래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푸드를 컨셉으로 MZ세대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핵이득마켓 관계자는 “유튜버 콘텐츠에 나온 제품을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콘커머스 형태의 판매 구조와 소상공인을 돕는 상생 취지가 시너지를 발휘해 이러한 판매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핵이득마켓은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고객 친화형 쇼핑몰로서 입지를 다져 나갈 것이다. 소상공인과의 상생뿐만 아니라 양식새우, 홍게, 꽃게, 과메기 등 지역 농산물 커머스도 연계해 로컬푸드 마케팅에도 일조할 계획이며, 오는 10월에는 충주시와 친환경 쌀 소비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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