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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조선 서울, ‘J & 장 줄리앙’ 패키지 런칭

기사입력 : 2022년 09월 29일 10시 34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웨스틴 조선 서울이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그래픽 아티스트 장 줄리앙(Jean Jullien)의 첫번째 회고전을 관람하고 장 줄리앙의 시그니처 그림이 입혀진 에코백 혜택과 포토 부스 등으로 문화 호캉스를 즐기는 ‘J & 장 줄리앙’ 패키지를 9월 30일(금)부터 2023년 1월 8일(일)까지 선보인다.

오는 10월 1일(토)부터 2023년 1월 8일(일)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뮤지엄 지하 2층 디자인전시관에서 개최되는 ‘장 줄리앙’ 특별전은 자유롭고, 독창적으로 현대인들의 일상과 사회적 이슈를 위트 있게 표현해 전 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그래픽 아티스트 장 줄리앙의 첫 번째 회고전으로, 역대 최대 규모 스케일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 전시는 <Then, There: 그러면 거기> 라는 타이틀로 미디어 아트, 조각, 스케치북, 회화 등 총 1,000여 점의 작품들을 통해 다채롭고 독창적이고 자유로운 장 줄리앙의 예술 세계를 엿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 관람객들을 위해 최신작도 최초로 공개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출시하는 ‘J & 장 줄리앙’ 패키지는 특별전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 티켓 2매(4만원 상당)와 함께 편안한 객실에서의 휴식, 레스토랑 10% 할인 혜택 그리고 장 줄리앙의 시그니처 그림이 담긴 에코백 혜택이 포함돼 풍성한 가을 문화 호캉스를 선사한다.

또한, 로비 공간에서는 10월까지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전시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였다.

이그제큐티브 층 객실 선택 시에는 웨스틴 클럽 라운지 및 사우나 이용 혜택이 포함되어 티 타임과 칵테일 아워를 즐기며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패키지 이용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27만원부터(세금, 봉사료 별도)이며, 패키지 출시 기념으로 9월 30일(금) ~ 10월 10일(월) 기간에 예약 고객에 한해 최대 4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웨스틴 조선 서울 관계자는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알록달록한 가을 풍경 속 포근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취하고, 전 세계인이 기다려온 장 줄리앙의 전시와 함께 장 줄리앙의 작품이 담긴 굿즈와 포토존에서 전시의 여운을 즐기며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낭만 가득한 가을 감성을 충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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