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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트위스터 멜란지 에디션, 1차 물량 300대 완판

기사입력 : 2016년 06월 14일 11시 31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세피앙은 호크트위스터의 ‘2016 멜란지 리미티드 에디션’이 출시한지 한달도 되지 않아 1차 판매 물량 300개가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고 밝혔다. 지난 한달 간 호크트위스터 전체 판매량의 55%가 리미티드 에디션일 정도로 멜란지 컬러의 인기는 뜨겁다. 이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맘베엑스포에서도 세피앙 제품 중 가장 먼저 전량 소진되기도 했었다.

블랙, 카퍼 등 프레임 컬러에 따라 2종으로 출시된 리미티드 에디션은 블랙프레임에는 멜란지 그레이가,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카퍼프레임에는 멜란지 베이지 컬러의 시트와 차양막이 적용되었다. 특히, 차양막의 경우 한 겹으로 제작된 기존 멜란지 제품들과 달리 UV 이중 시트 구조로 제작되어 자외선에 약한 아기들의 피부 보호에 탁월하다.

신생아부터 48개월까지 제품 사용이 가능하도록 한 발판 5단계, 등받이 3단계 총 15단계 멀티포지션과 주행 안정성을 높이는 프레임 이중고정장치 및 T바, 스퀘어락, 4-wheel 서스펜션, 시트 분리 없이 양대면이 가능한 360도 회전시스템 등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인 다양한 기존 옵션은 그대로 유지되었다.

유모차 시장의 멜란지 열풍은 다른 브랜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스토케에서도 그레이 멜란지를 출시하고 인기몰이 중이다. 모던한 느낌의 그레이 컬러 제품은 색조가 여러 겹 믹스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펄감이 도는 광택이 알루미늄 프레임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여기에, 실버 버튼과 지퍼 등 디테일한 알루미늄 소재까지 그레이 멜란지 컬러를 반영했다.

고강도•초경량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제작된 조이의 크롬 유모차도 차양막에 멜란지 컬러를 접목했다. 그레이(크로미움), 버건디(멜롯), 카키 컬러 3종으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리안의 스핀로얄도 멜란지 원단이 적용된 크림슨 오렌지, 시에나 브라운, 미드나잇 블랙 등 3가지 제품을 내놓으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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