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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디자이너 양태오와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로얄살루트 30년 스페셜 리추얼 키트’

기사입력 : 2022년 11월 24일 17시 11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페르노리카코리아(Pernod Ricard Korea)는 ‘로얄살루트(Royal Salute)’의 새로운 하이엔드 컬렉션 ‘로얄살루트 30년(Royal Salute 30YO – Key to the Kingdom)’ 출시를 기념해 세계적인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양태오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로얄살루트 30년 스페셜 리추얼 키트(Key to the Ritual)’을 선보인다.

‘로얄살루트 30년’은 고숙성 위스키 라인업으로 구성된 로얄살루트 하이엔드 컬렉션의 시작을 여는 새로운 정규 라인업으로, 최상의 품질과 고급스러운 디자인, 희귀성, 스토리 모두 갖춘 제품이다. 영국 왕실의 자유와 명예를 상징하는 가장 오래되면서도 유서 깊은 ‘키 세리머니(The Ceremony of the Key’s)’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으며, 30년산 진귀한 원액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달콤하고 스모키한 풍미의 유니크한 블렌딩을 특징으로 한다. 로얄살루트 30년은 영국 왕실 헤리티지는 물론 맛과 풍미 등 하이엔드 위스키의 가치와 본질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 ‘로얄살루트 30년 스페셜 리추얼 키트’는 위스키 그 자체의 맛과 향, 그리고 촛불에 비춰보며 색까지 두루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점이 특징.

이번 30년 제품을 주제로 협업을 진행한 양태오 작가는 동서양의 조화, 시대의 조화, 시간의 조화, 그리고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다양한 작품과 공간에 표현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이다. 로얄살루트가 선사하는 왕실 헤리티지와 컨템포러리 아트, 그리고 하이엔드 컬렉션의 가장 기본적인 본질을 경험할 수 있는 30년 제품의 스토리는 양태오 작가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은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양태오 작가는 ‘로얄살루트 30년 스페셜 리추얼 키트’를 통해 높은 희소가치를 지닌 30년산 위스키의 가치와 본질을 더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하고 예술적인 리추얼을 제시한다. 새로운 방식의 리추얼이자 예술작품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걸작이라 할 수 있는 이번 스페셜 리추얼 키트는 오직 단 한 개만 만나볼 수 있어 희소성과 소장가치가 더욱 뛰어나다.

양태오 작가는 특유의 심플하고 모던한 감성을 바탕으로 위스키 분자 구조를 형상화한 디자인에 크롬 메탈(Chrome Metal)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를 적용한 유니크한 패키지를 탄생시켰다. 이 패키지는 로얄살루트 30년을 가장 예술적이고 현대적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리추얼의 시작이자 나만의 공간을 빛내는 하나의 오브제를 의미한다.

패키지 중앙에 키 문양을 각인한 버튼을 열면 30년 위스키의 본질을 탐구할 수 있는 특별한 리추얼의 세계가 펼쳐진다. 양태오 작가는 차를 통해 스스로를 완성하는 한국의 다도(茶道)와 향도(香道)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패키지 내부에는 로얄살루트 30년을 눈으로 보고, 향을 맡고, 직접 음미하는 모든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리추얼 요소들을 구성했다. 30년산의 빛깔을 천천히 감상할 수 있는 튜브와 촛대, 달콤하면서도 스모키한 향을 느끼고 직접 음미할 수 있는 글라스 등은 오랜 시간 숙성된 진귀한 위스키 원액이 흐르고, 빛나며, 향을 내는 과정을 오감으로 탐구할 수 있게 해 준다.

특히 소목장 장인이 직접 제작한 소반과 트레이를 함께 구성해 위스키 문화와 다도 문화의 조화로움을 더했다. 유리공예가 양유완 작가가 직접 디자인한 글라스는 로얄살루트 30년을 시각적인 면에서 더욱 예술적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요소이다.

양태오 작가의 손길로 제작된 ‘로얄살루트 30년 스페셜 리추얼 키트’는 11월 24일부터 프라이빗 멤버십 클럽 ‘메종 르 서클(Maison Le Cercle)’에서 단독 공개 및 판매할 예정이다.

양태오 디자이너는 “시간이 만든 걸작이라 평가받는 최고의 위스키 ‘로얄살루트’와의 협업으로 브랜드의 차별화된 품격과 스토리, 30년의 세월이 빚어낸 위스키의 가치와 희소성을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동시대적인 예술작품으로 선보일 수 있게 돼 무척 뜻깊은 작업이었다”며 “한국의 기품 있는 차 문화를 하이엔드 위스키를 즐기는 리추얼로 재해석한 이번 스페셜 키트를 통해 모든 감각이 깨어나는 예술적이고 아름다운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로얄살루트 30년 스페셜 리추얼 키트’를 공개하는 쇼룸도 함께 공개되었다. 앞서 선보여졌던 ‘발렌타인 30년 스페셜 리추얼 키트’도 다시 접해볼 수 있어서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 기대된다.

한편, 세계적인 디자이너 양태오 작가는 미국 시카고 미술대학에서 공부하고, 네덜란드 마르셀 반더스 스튜디오 등에서 경력을 쌓았다. 2011년 태오양 스튜디오를 열고, 100년 된 한옥 ‘청송재’를 집과 사무실로 꾸민 후에는 ‘한옥 인테리어’를 국내에 유행시키기도 했다. 스위스 시계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과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인 구찌 등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들과 작업하고 있다. 최근에는 디자이너 커리어의 최정점인 ‘파이돈 선정 전 세계 100명의 디자이너’ ‘AD100(아키텍처 다이제스트가 선정한 전 세계 100명의 디자이너)’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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