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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비모빌리티, 국토부 승인 심사 완료

기사입력 : 2022년 12월 15일 11시 59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택시 호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나비모빌리티(대표 장진안)가 스페셜 콜에 대한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승인 심사를 통과했다고 15일(목) 밝혔다.

아이나비모빌리티는 지난 5월, 택시 호출 플랫폼인 '아이나비M'을 출시하며 택시 호출 플랫폼 사업에 진출했다. 전라남도 순천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경주, 경기도 하남 등에 택시 호출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하고 일반콜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해왔지만, 이번 국토부 승인 심사를 통해 스페셜 콜 서비스도 실시하게 됐다. 스페셜 콜은 수도권부터 시행해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아이나비M’에 적용되는 스페셜 콜은 배차율이 낮아지는 오후 10시부터 익일 새벽 3시까지 승객의 호출 선택권과 기사의 배차 선택권을 부여해 해당 시간에 배차율을 높이는 것이 주된 목적이며,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일반 호출도 가능하다. 고객들이 스페셜 콜 지정할 경우 목적지가 노출되지 않아 선별적인 기사들의 콜 수락을 사전에 방지하고, 기사 입장에서는 호출료의 최대 80%까지 아이나비모빌리티 측에서 제공받아 인센티브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아이나비M’은 다양한 호출 방식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기존 앱을 사용한 호출 외에도 아이나비모빌리티 자체 콜센터가 있어 승객들이 앱 내에 앱콜 기능을 선택하면 간편한 전화 호출을 통해서도 배차 신청을 할 수 있다.

‘아이나비M’은 익숙하고 친근한 ‘아이나비’ 브랜드와 팅크웨어㈜가 가진 사업 인프라, 택시 사업 및 시장에 대한 경험 등을 토대로 승객과 택시 기사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20여 년간의 경로 안내 솔루션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최소시간’과 ‘최소요금’ 소요 경로를 우선으로 안내해 승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장진안 아이나비모빌리티 대표는 "앞으로 승객에게는 확률 높은 배차 서비스와 편리한 이동을, 기사에게는 다양한 호출 선택권을 보장하는 등 승객과 기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진정한 택시 호출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나비모빌리티는 국내 대표 블랙박스 및 내비게이션 브랜드 '아이나비'를 가지고 있는 팅크웨어㈜의 자회사다. 기존 택시 및 상용차 대상 B2B 사업을 담당하던 TMC 사업본부와 택시 브랜드 사업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기도 성남, 하남, 광주 브랜드 콜택시를 운영했던 인솔라인을 2019년 흡수 합병해 아이나비모빌리티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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