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나라셀라, 2023 설 와인 선물세트 출시

기사입력 : 2023년 01월 06일 09시 30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나라셀라(회장 마승철)는 2023년 설 명절을 맞이해 가성비와 가심비를 갖춘 다양한 설 와인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먼저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몬테스 클래식' 카버네 소비뇽과 샤도네이(2본입, 5만5천원), '롱반' 멀롯과 샤도네이(2본입, 6만원) 와인 세트가 있다. '몬테스 클래식'은 유명한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이 가격에 더 이상 훌륭한 카버네 소비뇽은 찾기 힘들 것이다"고 극찬한 몬테스의 대표 데일리 와인이다. '롱반'은 이태리 북부 출신 와인 메이커 3인방이 나파 밸리에서 어떤 음식과도 손쉽게 페어링해 즐길 수 있는 와인을 만들겠다는 철학으로 미국 현지에서 먼저 인정받은 캘리포니아 최고의 가성비 와인이다.

또 '몬테스 알파'의 프리미엄 레드 와인 카버네 소비뇽과 멀롯(2본입, 11만원)은 칠레 최초의 프리미엄 와인으로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어 선물 와인으로 제격이다.

가심비를 갖춘 프리미엄 와인 선물 세트도 있다. 나파 밸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와이너리로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행복한 시간을 선사하는 ‘파 니엔테’ 카버네 소비뇽과 샤도네이(2본입, 65만원), 와인 애호가를 위한 럭셔리 데일리 와인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캘리포니아에서 선보이는 '덕혼 디코이' 카버네 소비뇽과 멀롯(2본입, 21만원), 투박하지만 귀족적인 시그니처 스타일로 카버네 소비뇽의 제왕으로 불리는 '케이머스' 카버네 소비뇽과 메르솔레이 샤도네이(2본, 32만원) 등을 설 선물세트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보르도 블렌드 스타일로 맛의 깊이와 느낌이 고상하고 귀족적인 칠레 최고의 와인 수상작 ‘몬테스 알파 엠’(24만원), 이태리의 전설과 예술을 담아낸 아름다운 레이블로 많은 사랑을 받는 시칠리아 대표 와인 '돈나푸가타' 세다라와 안띨리아(2본, 12만원), '퍼즐', '수수께끼'라는 의미로 포도품종의 개성과 블렌딩 와인의 벨런스를 모두 추구하는 '코넌드럼' 레드와 화이트(2본, 16만원), 300여년의 역사를 가지며 부르고뉴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부샤 뻬레 에 피스' 본 뒤 샤또와 뿌이 퓌세(2본, 25만원)는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품격 높은 설 선물이 될 것이다.

나라셀라 영업부문장 정훈희 상무는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은 가성비 높은 와인에서부터 정성과 품격을 전할 수 있는 가심비 와인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년 나라셀라 설 와인 선물세트는 전국 주요 백화점과 직영 와인숍 나라셀라 리저브, 와인타임에서 구매할 수 있다.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만들다! 신개념 퍼포먼스마케팅 플랫폼 '텐핑'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재용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