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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 마이크로소프트 및 헥소스킨과 웨어러블 관련 협력

기사입력 : 2016년 06월 15일 18시 53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아나로그디바이스(한국 대표이사 양재훈)는 운동선수 및 팀 성적 관리가 가능한 독자적인 웨어러블IoT(Internet of Things) 솔루션 개발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및 헥소스킨(Hexoskin)과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개발되는 IoT 솔루션을 통해 코치와 팀 스태프들은 선수들이 착용한 센서 내장 스마트 조끼(vest)에서 모션(motion)과 심박수를 포함해 기타 유용한 건강 및 운동 성적 지표(performance metrics)와 같은 선수들의 정보를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선수의 위치 및 환경 데이터와 결합돼 보안 클라우드 기반 분석 플랫폼으로 전송되고 이는 대시보드(dashboard)를 통해 다시 팀 스태프에게 중요한 인사이트(critical insight)를 제공하게 된다.

이 IoT 솔루션은 더 나은 선수 조정(player intervention)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경기 도중 향상된 전술적(tactical)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해 팀이 상당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게 지원한다. 이외에도 이 솔루션은 단순히 개별 경기에 도움이 되는 수준을 크게 넘어 선수의 건강, 회복, 부상 예방 등의 전반적인 관리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고안돼 훨씬 큰 혜택을 제공해준다.

이번 솔루션은 아나로그디바이스의 센싱 및 측정 전문성과 더불어 헥소스킨의 전자섬유(e-textile) 플랫폼을 사용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Azure) IoT 기술은 사용자 대시보드 어플리케이션(user dashboard application)외에도 클라우드 기반 분석 엔진을 통해 분석 및 사용자 경험 관련 과제의 해결을 돕는다. 이 IoT 솔루션은 현재 구현되었으며, 아일랜드의 최고 명문 헐링(hurling, 하키와 유사한 아일랜드 구기 종목) 클럽 중 하나와 협력해 테스트 중에 있다. 

초기 시제품(prototype)이 운동선수 관리를 위해 개발되기는 했지만 해당 기술은 긴급 구조대(emergency services first-responder)와 같이 성과, 건강 및 안전, 전술적 의사 결정이 성공적인 결과를 이끄는데 중대한 역할을 하는 다양한 팀으로 구성된 환경에서 사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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