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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들의 치열한 카트 레이스 'KKC' 2라운드 주말 격돌

기사입력 : 2023년 07월 28일 09시 58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KARA 코리아 카팅 챔피언십 2023 2라운드가 이번 주말 영암 KIC 카트장에서 열린다.

올해부터 인제스피디움이 주관하는 KKC(이하 카라 코리아 카팅 챔피언십)는 유소년들이 주로 참가하는 모터스포츠 풀 뿌리 기초종목이다.

올 시즌 총 5개 라운드로 예정된 대회 일정 중 4회는(1,3,4,5라운드) 인제스피디움 카트센터에서, 1회는(2라운드) KIC 카트장에서 개최된다.

대회는 최상위 클래스 시니어 맥스를 비롯하여 주니어 맥스, 마이크로 맥스 등 8개 클래스가 운영되며 원메이커 엔진(로탁스 맥스)를 적용한 스프린트 레이스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상위 클래스 시니어 맥스는 1라운드에 이어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홍준범(팀챔피언스)과 최정현 (피노카트), 이규호(피노카트) 10대 3인방의 대결 구도가 기대된다.

06년생~08년생으로 구성된 카트 레이서 3인방은 1라운드에 홍준범,최정현,이규호 순으로 각각 포디움에 올랐다.시즌 포인트는 홍준범이 37점으로 종합 1위를, 최정현과 이규호가 각각 28점으로 공동 2위에 랭크 되어 있다.

대회 클래스 중 만 7세~11세의 가장 어린 선수들이 출전하는 마이크로 맥스 챌린지의 주니어 유망주들의 대결 구도 역시 주목된다.

1라운드에서는 츠제브스키 마크(피노카트), 최강현(피노카트), 조이록(피노카트) 순으로 포디움에 올랐다. 시즌 종합포인트는 34점을 획득한 최강현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33점의 츠제브스키 마크가 2위를, 뒤를 이어 조이록이 26점으로 종합포인트 순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조이록은 마이크로 맥스 클래스에 참가하는 선수 중 가장 어린 16년생(만7세)으로 국내 카트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3~4살 나이 차이의 선수들을 위협 할 만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라운드 출전 선수 중 마이크로 맥스 루키 클래스의 최정호는 전체 참가자 중 가장 어린 나이인 17년생(만6세)이다. 반면, 가장 나이가 많은 참가자는 젠틀맨 클래스에 출전하는 김영호 선수로 68년생 (만55세)이다. KKC는 모터스포츠 입문 종목으로 주니어부터 청소년, 성인 계층까지 다양한 연령이 참가하고 있다.

대회 최상위 클래스 시니어 맥스 시즌 챔피언에게는 국제자동차연맹이(FIA) 주최하는 올림픽 형식의 국가대항전인 2024 FIA 모터스포츠 게임즈 카트 종목에 우리나라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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