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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서 '교육은 기다릴 수 없다(Education Cannot Wait)' 기금에 4천만 유로의 신규 자금 공여 발표

기사입력 : 2023년 09월 25일 21시 53분
ACROFAN=PRNasia | hkcs@prnasia.com SNS

프랑스의 개발‧불어권‧국제파트너십 국무장관 크리소울라 자카로풀루(Chrysoula Zacharopoulou) ECW 상임이사 야스민 셰리프(Yasmine Sherif) 공여국  민간 부문에  미화 15 달러 규모의 긴급 지원을 촉구하고 있다.

뉴욕, 2023년 9월 25일 /PRNewswire/ -- 이번 주말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서 프랑스 개발‧불어권‧국제파트너십 국무장관 크리소울라 자카로풀루(Chrysoula Zacharopoulou) '교육은 기다릴 없다(Education Cannot Wait)' 기금 상임이사 야스민 셰리프(Yasmine Sherif) 프랑스 정부로부터 4000 유로의 신규 추가 자금을 공여받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교육은 기다릴 없다(ECW, Education Cannot Wait) 기금은 2천만 명의 위기 아동에게 안전과 희망,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3~2026 전략 계획에 지금까지 미화 8 7천만 달러를 조달했다.

프랑스 개발‧불어권‧국제파트너십 국무장관 크리소울라 자카로풀루는 "글로벌 교육과 아동 해방을 향한 지원은 프랑스에 있어 절대적인 우선순위를 차지한다. 사람과 지구를 위한 파리 협정(the Paris Pact for People and the Planet) 메시지는 각국이 빈곤을 완화하고 기후 변화에 대처할 있도록 우리 모두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여기에는 충분한 자원으로 개발 정책을 지원해야 국가의 역할이 포함된다. 이러한 이유로 프랑스와 마크롱 대통령을 대신하여 2023~2026년의 기간 동안 ECW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4천만 유로를 공여하게 됨을 기쁜 마음으로 알리는 바이다"라고 덧붙였다.

ECW 상임이사 야스민 셰리프는 "프랑스는 대담하고 너그러운 기부 활동을 통해 타국의 모범이 되고 있다"라고 화답하며, 공여국, 자선 재단, 민간 부문이 2026년까지 미화 15 달러를 조달하여 위기에 처한 2천만 명의 소년 소녀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배우고 성장하며 사회를 재건할 있도록 하는 공동의 노력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라고 덧붙였다.

세계적으로 2 2,400 명의 아동 무력 분쟁, 강제 이주, 기후 유발 재해 기타 장기적인 위기로 인해 양질의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다. 양질의 포용적인 교육을 받을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ECW 전략적 파트너들과 함께 이미 세계에서 가장 열악한 위기에 처한 900 명의 소년 소녀들에게 도움을 제공했다.

기부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지만, 최근 년간 실제 적절한 조달 수준과 실제 조달 수준 간의 격차는 오히려 벌어졌다. 긴급 상황에서의 교육에 대한 인도적 지원금은 2019 미화 11 달러에서 2022 미화 30 달러로 3 가까이 증가했다.

Global Citizen교육은 기다릴 없다 기금에 대한 개인적 기부를 통하여 동참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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