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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동천 ‘질경이’, TV 홈쇼핑 매출 210억 돌파

기사입력 : 2017년 02월 07일 18시 07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은 질경이가 지난 2015년 7월 홈쇼핑 론칭 이후 1년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21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하우동천의 이 같은 매출 성과는 질경이가 자연 유래 성분으로 제조되어 안전하다는 점, 단순 외음부 세정 기능뿐만 아니라 여성의 보이지 않는 곳까지 케어 해주는 인사이드 뷰티케어 제품이라는 점 등이 어필돼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질경이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여성의 보이지 않는 곳의 탄력, 보습, 브라이트닝 효과를 입증했고, 공인인증기관의 탈취 테스트를 통해 냄새 제거 효과까지 증명했다. 거기에 계면활성제와 인공향, 색소가 포함되지 않은 자연유래 성분으로 제조되어 만4세 이상의 여성이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를 통과한 안전한 제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같은 안전성과 검증된 효능으로 하우동천 질경이는 홈쇼핑 방송을 통해 통산 30회 매진을 기록하며 여성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재구매율도 66%에 달할 만큼 한 번 사용한 고객들의 충성도도 높다. 현재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더 많은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주요 TV홈쇼핑은 몰론, 전국 약국, 드럭스토어(왓슨스, 롭스, 판도라), 편의점(세븐일레븐)에서 판매 중이다.

하우동천은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9월 까다롭기로 유명한 중국 식품의약품관리총국(CFDA)으로부터 위생허가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본격적인 중국 수출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중국 북경법인 설립 완료, 미국 첫 수출 성공 등 해외 진출의 초석을 마련하며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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