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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채널 오리지널 ‘얼론: 생존게임- 혹한기’ 스페셜 시즌 공개

기사입력 : 2024년 01월 25일 09시 58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에이앤이 코리아의 팩츄얼 엔터테인먼트 채널 히스토리(HISTORY)가 ‘얼론: 생존게임- 혹한기(원제 Alone: Frozen)’을 선보인다. ‘얼론: 생존게임- 혹한기’는 오늘 25일부터 6주 동안 매주 목,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얼론: 생존게임’은 웃음기 싹 뺀 생존 서바이벌 시리즈다. 2015년에 첫 시즌이 공개된 이래 시즌 11까지 제작된 ‘얼론’은 그 인기에 힘입어 영국을 비롯해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호주 5개국에서 현지판으로 제작됐다. 특히 영국에서는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일일 기준)’, 호주에서는 ‘전체 VOD 플랫폼 시청 1위’, ‘채널 역사상 가장 많이 시청한 프로그램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 초 독일판까지 제작을 확정하며 얼론 유니버스를 확장, 전 세계를 휩쓸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방송되는 ‘얼론: 생존게임- 혹한기’는 ‘얼론: 생존게임’의 스페셜 시즌으로 지난 시즌 도전자 6인이 합류한 시리즈의 끝판왕이다. 이미 한 번 도전해 경험치 만랩인 도전자가 다시 모인 만큼 히스토리는 가장 극한의 챌린지를 준비했다. 6인은 북극곰 서식지인 북대서양 해안에 투입돼 50일 동안 살아남기 위한 사투를 벌일 예정이다. 촬영팀도, 외부 지원도 없다. 오롯이 혼자서 최상위 포식자인 북극곰이 언제라도 덮칠지 모르는 위협에 혹한과 추위, 쏟아지는 폭우를 상대해야 하는 벼랑 끝 상황. 살아남은 이에게는 약 6억 원(50만 달러)가 지급될 예정이다.

히스토리는 ‘얼론: 생존게임’을 통해 장르 슬레이트를 강화한다. 시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실과 사건을 깊이 있게 선보여온 히스토리가 밀리터리, 사이언스, 다큐멘터리 등에 이어 생존 서바이벌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소개하는 것.

히스토리 관계자는 “얼론은 히스토리 시그니처 시리즈 중 전 세계적으로 팬덤을 보유한 시리즈로 공개되는 시즌마다 시청 횟수 100만 회를 기록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최근 국내도 부쉬크래프트, 솔로캠핑을 비롯해 생존 서바이벌 콘텐츠에 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어 스페셜 시즌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특히 이번 스페셜 시즌에서는 지금껏 여느 생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원이 다른 리얼 생존 서바이벌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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