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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웨이브, 주주가치 제고 위해 자사주 1,445,789주 소각

기사입력 : 2024년 03월 14일 16시 56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이커머스 커넥트웨이브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사주 소각에 나선다.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119860 대표집행임원 이건수)는 14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자사주 1,445,789주를 소각한다고 공시했다. 소각 기준일은 5월 3일이며 변경상장예정일은 5월 20일이다.

올해 소각하는 자사주 1,445,789주는 2022년 12월말 기준 총 발행 주식수 48,192,972주의 3%이자 전체 소각 주식수의 20%에 해당한다.

커넥트웨이브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2027년까지 5년 간에 걸쳐 총 7,228,945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매년 총 발행 주식수의 3%를 소각하고 있다.

2022년 12월말 기준으로 2027년까지 소각 예정인 자사주 규모는 보유 자사주 전체 8,419,016주의 86%, 총 발행 주식수의 15% 규모다.

커넥트웨이브는 ‘데이터 커머스(다나와, 에누리)’, ‘이커머스 솔루션(메이크샵, 플레이오토)’, ‘크로스보더 커머스(몰테일)’, 3개 사업부문을 운영하며 B2C 거래, B2B 거래, 국내 및 해외에서의 거래를 위한 서비스, 솔루션, 데이터를 망라하는 이커머스 사업 플랫폼들을 갖추고 지난해 연결기준 총 거래액(GMV) 12.6조원, 영업수익 4,603억원, 조정 EBITDA 59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이커머스 업계 최초의 특화 생성형 Ai ‘PLAi(플레이)’를 중심으로 사업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커넥트웨이브측은 "지난해부터 5년 동안 진행되는 주식소각과 생성형 Ai 도입 등 사업고도화를 통한 실적 개선으로 주주 이익환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기업 밸류업 정책에도 발맞춰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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