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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여성 여행자 ”우버 택시 덕분에 한국서 안전한 여행 가능”

기사입력 : 2024년 04월 01일 15시 41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택시 호출 플랫폼 우버 택시(Uber Taxi)를 운영하는 우티(UT LLC)는 노매드헐이 주최한 ‘서울 세계 여성의 날 페스티벌 2024’에 파트너사로 참여해 여성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는 우버 택시의 차별화된 안전 기능에 대해 성공적으로 알렸다고 밝혔다.

글로벌 여성 여행자 커뮤니티앱 노매드헐의 주최로 ‘여성이라면 어디든 여행할 수 있어요(She Can Travel Anywhere)’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여성의 권익 신장과 역량 강화를 응원하는 ‘우먼 임파워먼트’에 관심이 많은 내∙외국인 여성 여행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버 택시는 여성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날 페스티벌에서 현장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는 여러 우버 택시 임직원이 참여해 부스에 방문한 여성들의 혼자 여행에 대한 고민을 듣고 앱에서 제공 중인 차별화되고 다양한 안전 기능을 소개하는 등 여성의 안전한 이동 기회 확대의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욜란다 세구라(20대, 스페인) 씨는 “현재 한국에서 인턴 중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일이 많다. 한국에서 우버 앱으로 택시 서비스를 호출할 수 있는 줄은 몰랐다”며 “오늘 부스에서 여정 트래킹 기능과 경로 이탈 시 경고를 주는 안전 기능 등에 대해 알고 나니 앞으로 우버 택시를 우선적으로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외국인 입장에서 소통이 쉽지 않은데 자동 번역 기능이 유용해 보인다. 한국 계좌가 따로 필요하지 않으니 결제도 용이할 것 같다”고 말했다.

혼자 여행을 즐긴다는 여행자 정혜린(30대) 씨는 “우버 택시가 우티일 때부터 종종 이용해왔다”며 “우버 택시가 여성들의 커뮤니티인 이번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한 걸 보고 여성의 안전에 신경쓰고 있다는 신뢰가 생겼다. 오늘 할인 쿠폰도 받고 다양한 안전 기능에 대한 설명도 들었으니 앞으로 국내와 해외에서 여행할 때 더 자주 이용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우버 택시 부스를 방문한 50대 여성은 “평소 직접 운전을 하는 편이라 택시는 잘 타지 않다 보니 우버 택시가 한국에 진출해 있다는 건 처음 알았다”며 “무엇보다도 웹뷰로 여정 공유가 가능해 실시간으로 여정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자녀, 특히 딸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늦은 시간에 귀가할 때 우버 택시 여정 확인 기능을 이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송진우 우티 CEO는 “여성의 혼자 여행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에 후원 참가했다. 많은 여성분들께서 부스에 방문해 우버 택시가 제공하는 다양한 안전 기능에 관심을 가져주셨고, 이를 통해 안전한 이동에 대한 여성들의 수요가 여전히 높다는 점을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버 택시는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추가적인 안전 기능 개발에 매진해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여행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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