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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질렌할 주연 및 총괄 제작 ‘무죄추정’, 6월 12일 공개 확정 & 예고편 공개

기사입력 : 2024년 05월 03일 09시 52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비롯 ‘나이트 크롤러’, ‘브로크백 마운틴’ 등의 화려한 필모그래피로 연기력을 입증한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Apple TV+ 스릴러 ‘무죄추정’ – Presumed Innocent 이 6월 12일(수) 공개를 확정하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무죄추정’은 스콧 터로우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카고 검찰청을 뒤엎은 끔찍한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범죄 스릴러 시리즈다. 사랑하는 연인 ‘캐럴린’(레나테 레인스베)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권위 있는 검사장 ‘러스티’(제이크 질렌할)는 예상치 못한 범죄에 휘말려 피의자의 신분으로 조사를 받게 된다. 하루아침에 검사장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된 ‘러스티’는 수사를 받던 도중 ‘캐럴린’의 죽음을 전해 듣고 충격에 휩싸이며 ‘무죄추정’의 미스터리한 전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범죄 스릴러 장르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스콧 터로우의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무죄추정’은 총 8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6월 12일(수) 2편의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7월 24일(수)까지 매주 한 편의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한다.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과 같은 히어로물부터 스릴러 장르인 ‘나이트 크롤러’, 섬세한 드라마 ‘브로크백 마운틴’, 그리고 재난물인 ‘투모로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걸출한 연기력을 입증한 제이크 질렌할은 ‘무죄추정’에서 절망에 빠진 ‘러스티’ 역으로 열연함은 물론 총괄 제작자로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은다. 영화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로 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레나테 레인스베는 ‘러스티’의 연인 ‘캐럴린’으로 분하며, 루스 네가, 피터 사스가드 등의 탄탄한 배우진이 함께 출연한다.

여러 차례 에미상을 수상한 바 있는 데이비드 E. 켈리와 J.J. 에이브럼스가 총괄 제작으로 참여했으며, 총 기획을 맡은 데이비드 E.켈리를 포함 레이첼 러쉬 리치, 매튜 틴커, 더스틴 토마슨, 샤르 화이트가 함께 총괄 제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안네 세비스퀴 또한 총괄 제작 및 에피소드 1, 2, 8편을 연출했으며, 에미상을 수상한 그레그 야타네스 또한 총괄 제작 및 에피소드 3, 4, 5, 6, 7편 연출을 맡았다.

제이크 질렌할의 열연으로 몰입감을 배가시킬 ‘무죄추정’은 오는 6월 12일(수)부터 Apple 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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