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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서울라이트, 장민경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센터장 출연

기사입력 : 2024년 05월 17일 20시 43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5월 15일(수) 방송된 TBS TV <TBS 서울라이트>에서는 장민경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센터장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결혼,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 지원 사업 ‘우먼업 프로젝트’와 ‘맞춤형 경력설계 지원 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2023년 기준으로 서울시 경력보유여성은 18만 명으로 이 중 84% 3040여성이다. 30대 이후 임신·출산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자녀가 성장하면 다시 직장에 복귀하는 하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실제로 경력보유여성들이 재취업하기까지는 평균 8.9년이 걸린다고 한다.

서울여성가족재단은 여성·가족을 위한 일, 돌봄, 안전 지원 플랫폼으로 양성평등 행복도시 서울을 실현하겠다는 미션 하에 저출생대응사업, 돌봄사업, 양성평등 사업 등 여성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

‘서울 우먼업 프로젝트’는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과 사회복귀를 지원 하는 사업으로 30만원씩 3개월동안 지급되는 <구직지원금>, 기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경력을 쌓고 취업까지 연계해주는 <우먼업 인턴십>, 경력보유여성 고용기업에게 300만원을 지급하는 <고용장려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우먼업 인턴십>의 경우 참여자 94.9%가 우먼업 인턴십이 경제활동복귀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고, 실제 작년에 100명의 경력보유여성들이 기업에서 인턴으로 활동 후 59명이 재취업에 성공했다.

이 외에도 공유숙박 호스트 양성과정, 디지털 보안 & 안전 강사 양성 과정도 운영하고 있는데, 이 과정은 경력보유여성들이 시간제 일자리를 선호한다는 점을 파악하고 수요자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경력설계 지원사업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장민경 센터장은 이 날 스튜디오에 출연해 “자녀육아를 하면서 경력유지, 새로운 경력 도전이 가능하도록 서울시와 서울여성가족재단이 많은 지원을 하겠다”며 “언제든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 문을 두드려달라”고 전했다.

TBS TV 생방송 프로그램 <TBS 서울라이트>는 시민 맞춤형 서울시 정책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생방송된다. TBS TV는 IPTV(KT 214번, SK 167번, LG 245번), 케이블 TV(TBS 홈페이지 혹은 각 지역 케이블방송 문의)와 TBS 유튜브 계정, TBS 앱(스마트폰) 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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