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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알리 몰디브(JOALI Maldives)와 조알리 비잉(JOALI BEING), 한국시장 공략에 박차

기사입력 : 2024년 05월 24일 17시 21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몰디브의 아트 특화 웰니스 리조트 조알리 몰디브(JOALI Maldives)와 조알리 비잉(JOALI BEING)이 한국시장 본격 공략을 위해 여행업계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몰디브 유일의 예술 몰입형 리조트를 표방하는 조알리답게 더 라움 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두 조알리 리조트의 아시아지역 세일즈 디렉터를 맡고 있는 아이비 장(Ivy Jiang) 디렉터가 방한해 직접 진행했다.

 
투숙객들로 하여금 아트와 웰빙을 피부로 느끼게 하는 조알리답게 참석자들은 유화의 느낌이 물신 풍기는 아크릴화로 조알리 리조트의 풍경을 직접 그려보는 특별한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몰디브 수도 말레 벨라나국제공항에서 국내선 비행기 또는 수상비행기를 타고 찾아갈 수 있는 조알리는 리조트 자체가 예술작품으로 만들어졌다. 천국의 그것만 같은 그림같은 자연과 세계적 수준의 레스토랑과 스파 시설에 진심을 담은 서비스까지 더한 전통 몰디브 호스피탈리티에 아트를 결합했다. 이로써 다른 곳에는 없는, 여행, 휴양 속에 예술 체험이 녹아드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리조트 곳곳이나 객실에서 예술작품을 즐비하게 볼 수 있고, 해먹이나 테이블, 의자 하나까지도 예술가의 손길이 닿아 있다.

수시로 전 세계 예술가들을 초청해 투숙객들과 함께 하는 클래스와 각종 행사를 진행 중이며, 리조트를 방문한 예술가들이 새로 만들어낸 설치 작품도 계속 추가되고 있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회용 플라스틱은 사용하지 않으며, 예술작품의 작업도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다.

조알리 비잉 리조트는 아트에 웰빙까지 결헙한 리조트다. 전통 방식과 최첨단 방식을 모두 사용해 여행객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다양한 식단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웰빙, 웰니스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수시로 세계적 전문가들도 초청해 각종 클래스를 진행한다. 마음, 피부, 미생물, 에너지를 주제로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모두 챙기며 균형을 맞춰주는 생활방식을 터득할 수 있다.

 
아이비 장 디렉터는 "이번 기회에 한국 여행업계를 직접 만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예술은 조알리의 가장 중요한 컨셉으로서 보다 많은 한국인 여행객들이 조알리를 방문해 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보다 건강한 삶의 계기를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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