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A24 '러브 라이즈 블리딩', 믿고 보는 키노라이츠 PICK으로 누리꾼 입소문 예고

기사입력 : 2024년 06월 20일 14시 02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A24 제작, 크리스틴 스튜어트, 케이티 오브라이언 주연의 <러브 라이즈 블리딩>이 7월 10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키노라이츠가 선택한 작품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러브 라이즈 블리딩> 키노라이츠의 선택으로 기대감 상승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A24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만남으로 화제

0.001초 만에 서로에게 빠져든 ‘루’(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잭키’(케이티 오브라이언)가 상상도 못한 살인을 저지르며 펼쳐지는 짜릿한 슈퍼 범죄 로맨스 <러브 라이즈 블리딩>이 <추락의 해부>, <악은 존재하지 않는다> 등 웰메이드 작품들에 투자해 온 OTT 콘텐츠 통합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픽’한 작품으로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다.

키노라이츠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러브 라이즈 블리딩> 관련 소식에도 “나 키노가 차려주는 밥상 맛있더라.”, “키노 투자 영화라서 기대감 뿜뿜입니다.” 등 누리꾼 반응을 통해 고조된 기대감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러브 라이즈 블리딩>은 압도적인 서스펜스와 광기를 담아낸 데뷔작 A24 <세인트 모드>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로즈 글래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90 년대 생 젊은 감독인 그녀는 <러브 라이즈 블리딩>을 통해 퀴어 느와르와 사랑이라는 주제를 반항적이고 섬세한 시선으로 탐구, 그만의 스타일리시한 영상으로 담아냈다. 여기에 웰메이드 흥행 제작사 A24가 제작을 맡고, <가여운 것들>, <유전>의 제작진이 참여해 80년대 미국의 화려하고 과잉된 무드를 구축, <러브 라이즈 블리딩>만의 독특한 세계를 완성해 냈다.

<러브 라이즈 블리딩>은 돋보이는 독창성으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슈퍼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컴백작으로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며 또다시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번 영화를 선택한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는 영화를 비롯한 콘텐츠 팬들이 모인 커뮤니티를 운영 중이다. 더불어 메가박스와 협업을 통해 관객이 직접 고른 영화를 상영하는 기획전 진행과 투자 제공 등으로 OTT뿐만 아니라 극장 분야의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만들다! 신개념 퍼포먼스마케팅 플랫폼 '텐핑'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재용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