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Savor the New’ 뷔페 선보여

기사입력 : 2024년 09월 20일 22시 44분
ACROFAN=Newswire | newswire@acrofan.com SNS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이하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가 오는 28일, 가을 제철 재료를 사용해 누벨퀴진(Nouvelle Cuisine)으로 조리한 메뉴들을 즐길 수 있는 ‘Savor the New’ 뷔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누벨퀴진(Nouvelle Cuisine)’이란 프랑스어로 ‘새로운 요리’ 라는 뜻으로, 재료의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조리법을 의미한다. 최근 건강과 맛을 동시에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트렌드에 맞춰 무겁고 복잡한 소스 대신 가볍고 간결한 소스로 식재료 본연의 신선함을 살려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메뉴들로 구성하였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뷔페 메뉴를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도록 준비했다.

 
해당 프로모션의 대표 메뉴로는 올리브 오일, 식초, 허브로만 맛을 낸 관자 세비체, 된장 육수에 데친 차돌박이 샐러드, 보리밥과 뿌리 채소로 만든 샐러드, 가지와 애호박으로 건강하게 만든 피자, 가을 제철 홍합으로 만든 이탈리아식 토마토 스프 ‘꼬제(Cozze)’, 페이스트리 안에 연어, 시금치, 쌀을 넣어 구워낸 ‘연어 쿨리비악(Koulibiac)’ 허브와 오일로 마리네이드하여 고기 본연의 맛에 집중해 구워낸 립아이 스테이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더해 채끝 등심, LA 갈비, 전복 등 즉석에서 구워주는 그릴 메뉴와 참다랑어 등살, 황새치 등살, 농어, 연어 등 제철 회와 초밥, 대게와 새우등 다양한 해산물뿐만 아니라 해삼 볶음과 누룽지탕 등 중식, 소꼬리찜과 간장 코다리 강정 등 한식까지 푸짐하게 준비된다.

마지막으로 디저트 코너에서는 가을 제철 디저트인 몽블랑 타르트와 홍시 판나코타, 피스타치오 오페라 케이크, 남은 커피 가루를 재활용하여 만든 커피 파운드 케이크 등 다채로운 디저트가 준비되어 달콤함으로 입안을 채워 줄 예정이다.

푸드익스체인지의 뷔페는 매주 토요일~일요일 런치와 디너에 이용할 수 있으며, 각각 오후 12시부터 2시 반까지,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이다. 가격은 1인당 10만 5천원(세금 포함)이다.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만들다! 신개념 퍼포먼스마케팅 플랫폼 '텐핑'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재용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