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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인 파리, 순위 역주행하며 박스오피스 10위 진입

기사입력 : 2017년 05월 20일 20시 12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지난 18일 개봉한 <로스트 인 파리>가 개봉 이틀 째인 5/19(금), 박스오피스 순위를 역주행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진입, 입소문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상영관 100개 미만의 다양성 영화로는 10위권 내 유일하다.

[제목: 로스트 인 파리(Lost in Paris) | 수입/배급: 그린나래미디어㈜ | 감독/주연: 도미니크 아벨 & 피오나 고든]

영화 <로스트 인 파리>가 개봉 이틀 째인 5/19(금)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0위권에 진입했다. <로스트 인 파리>는 10위권 내 유일한 다양성영화일 뿐 아니라, 예매율 역시 상승하고 있어 사랑스러운 흥행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81개의 상영관과 1.4%의 스크린 점유율이라는 절대적 열세에도 불구, <로스트 인 파리>의 선전은 2030 여성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와 입소문 덕분인 것으로 분석된다.

CGV 예매 분포에 따르면 여성 관객이 75.5%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을 뿐 아니라, 연령별 예매 분포 역시 2030 관객이 78.7%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실관람객이 평가하는 CGV 골든에그 지수 99%를 기록 중이다.

관객들은 <로스트 인 파리> 관람 인증샷과 함께 ‘매우 사랑스럽다’(hik***), ‘넘나 빵터지게 웃고 나옴’(tit***), ‘시종일관 예측할 수 없는 전개, 유쾌하고 낭만적인 이야기’(dar***) 등의 리뷰를 남기며 독특한 스토리와 알록달록한 색감,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낭만의 도시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춤과 음악 등 영화에 대해 만장일치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로스트 인 파리>는 파리에 사는 이모의 SOS 편지를 받고 첫 파리 여행을 떠난 여인 ‘피오나’가 우연히 만난 남자 ‘돔’과 함께 이모의 행적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로맨틱 어드벤처. ‘프랑스의 웨스 앤더슨’ 도미니크 아벨, 피오나 고든 감독 커플의 신작으로 지난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2천여 석 이상 매진되며 관객 반응을 이끌던 작품이다. 예쁜 색감과 독창적인 스토리, 아름다운 음악, 낭만적인 파리 여행기 등이 실관람객의 사랑을 받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등 아트버스터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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