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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미디어그룹 투자 영화 '기억의 밤(가제)' 촬영 종료

기사입력 : 2017년 06월 15일 22시 42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SNS
키위미디어그룹(대표 정철웅)이 투자한 영화 <기억의 밤>(가제, 감독 장항준)이 약 3개월의 촬영을 모두 마치고 6월 8일 크랭크업 했다.

<기억의 밤>은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장항준 감독과 대세 배우 강하늘, 김무열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기대작이다. 납치된 뒤 19일 만에 기억을 잃고 돌아온 형 유석, 낯설게 변해버린 형을 둘러싼 숨겨진 진실을 찾으려는 동생 진석의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다.

장항준 감독은 9년만의 스크린 복귀작 <기억의 밤> 각본과 연출을 직접 맡았다. 재기발랄하고 흡입력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장 감독은 <기억의 밤>을 통해 반전을 거듭하는 치밀한 스토리와 날 선 서스펜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억의 밤>으로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처음 도전한 강하늘과 김무열의 연기 변신도 눈길을 끈다. 미스터리한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동생 ‘진석’역의 강하늘은 밀도 높은 연기력으로 혼란에 빠진 캐릭터의 복잡한 심리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진석’이 동경하는 형 ‘유석’ 역을 연기한 김무열은 납치 후 기억을 잃고 낯설게 변한 감정을 섬세하게 묘사해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충무로 베테랑 배우 문성근, 나영희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끝까지 간다><악의 연대기><내가 살인범이다><터널><최종병기 활>등 다수 흥행 영화를 제작한 장원석 프로듀서가 합류한 것도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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