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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배우 김서형-이경미 감독-이화정 기자 본선 심사위원 위촉

기사입력 : 2017년 08월 21일 15시 12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SNS
오는 9월 7일(목) 개막을 앞둔 <제1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가 올해의 본선 심사위원으로 배우 김서형과 이경미 감독, 그리고 영화 주간지 [씨네21]의 이화정 기자와 함께한다.

가장 먼저, 배우 김서형은 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신애리’역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 [어셈블리], [굿와이프]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캐릭터와 연기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자신만의 입지를 구축했다. 또한, 최근 개봉한 영화 <악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국정원 간부 ‘권숙’역으로 분해 무게감 있는 활약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단편 영화 <잘돼가? 무엇이든>으로 2004년 각종 영화제에서 비평가상, 최우수 작품상, 관객상, 대상을 휩쓸었던 이경미 감독은 자신의 장편 데뷔작 <미쓰 홍당무>부터 2016년 화제작 <비밀은 없다>까지 매 작품마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캐릭터와 스토리로 대중과 평단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지막으로 경기영상위원회 자문위원이자 영화 주간지 [씨네21]의 이화정 취재 팀장이 합류해 영화를 향한 깊은 애정과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심사의 전문성을 더할 예정이다.

영화를 바라보는 예리하면서 열린 시선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보여준 3명의 심사위원이 선정하는 대단한 상상력을 보여준 작품은 어떤 영화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본선 진출작 25편은 영화제 기간 동안 ‘단편 경쟁 섹션’을 통해 극장에서 상영되며, 본선 심사위원이 선정한 최종 수상작은 13일(수) 폐막식에서 공개된다.

<제11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9월 7일(목)부터 13일(수)까지 홍대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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