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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세계산악영화제, 소개영상 공개

기사입력 : 2017년 08월 30일 21시 46분
ACROFAN=김형근 | hyungkeun.kim@acrofan.com SNS
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홍보대사 움피니스트 배우 예지원과 산악인 김창호의 영화제 소개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영화제 일정과 장소 등 영화제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소개하는 두 움피니스트의 모습이 담겼다. 오랜 시간 산악 활동으로 숙련된 전문가인 김창호 대장은 영남알프스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는 참여행사 소개도 놓치지 않았다. 배우 예지원은 “올 가을 영화의 산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울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는 등 재치 있는 초대말로 영화제를 널리 알리고 관객들과 소통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움피니스트로서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번 영화제 소개영상은 영남알프스의 천혜의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캠핑을 즐기는 콘셉트로 촬영됐다. 배우 예지원은 장시간 이어지는 촬영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이뿐만 아니라 자신의 모습을 꼼꼼히 모니터 하며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 베테랑 배우다운 면모도 보였다. 초반, 살짝 긴장한 모습을 보이던 김창호 대장은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곧 능숙하게 촬영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분야는 다르지만 배우, 그리고 산악인으로서 자연스럽고 건강한 이미지를 구축해온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더욱 빛나 보였다. 시종일관 청량한 분위기와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 두 사람의 투샷이 마치 의류 광고의 한 장면 같았다.

배우 예지원은 드라마 <또 오해영>, 영화 <우리 선희>,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등 다수의 작품에서 개성 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연기를 펼쳐 왔다. 예능 <정글의 법칙>을 통해서 넘치는 에너지로 정글까지 사로잡은 그녀는 영화제에 또 다른 활기를 가져다 줄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알피니스트 김창호 대장은 히말라야 8,000m급 14좌 세계 최단기간 무산소 완등, 네팔 히말라야 강가푸르나 新루트 ‘코리안 웨이’ 개척 등 여러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한국인 최초 황금피켈상 심사위원 특별상, 대한민국 산악대상 등을 받은 바 있는 김창호 대장은 한국적인 등반 스타일을 찾고 전 세계에 한국의 등반 역사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움피니스트 예지원과 김창호가 출연하는 다른 홍보영상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홍보영상은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SNS,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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