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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비자금 추적 스릴러 ‘저수지 게임’ 관객들 반응은?

기사입력 : 2017년 09월 08일 18시 26분
ACROFAN=권오길 | acrofan SNS
'저수지 게임' 스틸컷

김어준 제작X주진우 주연의 MB비자금 추적 스릴러 <저수지 게임>이 화제다.

2017년 최고의 문제작으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저수지 게임>은 자칭타칭 MB 전문가인 주진우 기자가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말 못하는 그분의 ‘검은 돈’을 추적해온 필사의 5년을 흥미진진하게 담은 추적 스릴러다. 거대한 비자금 저수지의 실체를 파헤쳐 가는 추적 포인트뿐 아니라, 밀도 있는 구성으로 극영화 이상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더 플랜>을 통해 독보적인 자신만의 스타일로 호평 받은 최진성 감독 연출로 외적인 이슈 외에도 영화적인 완성도 부문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저수지 게임>을 유료 시사회로 먼저 만나본 관객들은 “대한민국 건국이래 가장 큰 금액의 횡령사건을 흥미진진하게 다룰 뿐만 아니라 인과관계를 짚어낸 논리적인 설명방식으로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하고 관심 갖기 쉽게 만들었다.(네이버 appl****) / 지루한 다큐가 아니다. 영화적 재미가 상당하다. (다음 아고타키)”라며 극영화 이상의 몰입감을 칭찬하였고, “시작은 주진우가, 마무리는 우리 모두가 해야하는 영화. (네이버 fore****) / 대한민국의 민주시민이라면 꼭 봐야만 하는 영화다. (다음 서울뚝배기)/ 이모든 진실을 파헤쳐서 다 뒤집어야 합니다. 부탁합니다. 꼭 보세요. (네이버 jame****)”등의 격한 표현으로 아직 보지 못한 관객들에게 강력 추천의 마음을 전하는 반응들이 줄을 이룬다는 후문.

김어준 총수가 <저수지 게임>의 언론시사회를 통해 강조한 “실패담을 성공담으로 바꿀 수 있는 분들은 관객분들밖에 없는 것 같다. 많이 봐주십시오.”라는 메시지가 실제 관객 동원에 결실을 모을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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