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ROFAN

LG전자, 냉장고-냉동고 필요 따라 결합 컨버터블 패키지 선보여

기사입력 : 2016년 07월 11일 18시 58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LG전자가 11일 문이 하나인 냉장고와 냉동고를 각각 선보였다고 밝혔다. 두 제품의 용량은 각각 377리터와 315리터로, 국내에서 판매되는 제품 가운데 가장 크다. 특히 두 제품은 외관 디자인과 크기(595mm x 1850mm x 673mm)가 동일해, 사용자는 각각의 제품을 필요한 만큼 결합시켜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는 두 제품을 합해 컨버터블 패키지라 하고, 각각 컨버터블 패키지 냉장고(모델명: R326S), 컨버터블 패키지 냉동고(모델명: A326S)라는 이름을 붙였다. 사용자는 설치공간, 보관 목적, 용량 등에 따라 각 1대씩을 연결하거나, 냉장고 2대와 냉동고 1대, 냉장고 2대와 냉동고 2대 등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다.

LG전자는 신제품에 메탈 디자인을 적용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또 제품 안쪽의 LED 조명은 내부를 은은한 분위기로 만들어준다. 사용자는 문의 손잡이를 오른쪽 혹은 왼쪽에 달 수 있고, 반대 방향으로 변경할 수 있다. 제품의 위치가 바뀐 경우, 손잡이 위치도 사용하기 편리한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 제품 상단에 있는 LED 디스플레이는 제품의 작동 상태를 알려주고, 사용자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주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컨버터블 패키지 냉장고는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신선보관 야채실을 갖추고 있다. 또 와인을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컨버터블 패지키 냉동고는 영하 25도(℃)까지 냉동할 수 있다. 또 선반 1개와 서랍 6개의 구조로 구성돼 있어 내부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게 가능하다.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장을 만들다! 신개념 퍼포먼스마케팅 플랫폼 '텐핑'

[명칭] 아크로팬   [제호] 아크로팬(ACROFAN)    [발행인] 유재용    [편집인] 유재용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재용
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