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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김하늘, 격렬하게 요동치는 감정 표현…긴장감과 섹시함 갖춘 심리극

기사입력 : 2017년 09월 18일 00시 52분
ACROFAN=권오길 | acrofan SNS
여교사 포스터
배우 김하늘의 연기변신으로 이목을 끌었던 영화 ‘여교사’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김하늘은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여교사’(감독 김태용)를 통해 강렬하고 독보적인 캐릭터로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추가했다

‘여교사’는 긴장감과 섹시함을 동시에 갖춘 심리극으로, 극 중 김하늘은 계약직 여교사 ‘효주’역을 맡아 자신의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유인영 분)과 무용 특기생 재하(이원근 분)와의 관계 안에서 처절하게, 또는 격렬하게 요동치는 감정들을 그려 나간다.

특히 ‘효주’ 역의 김하늘은 세밀한 심리 묘사를 주로 연기하게 되었기에, 그녀가 인물들 사이에서 느끼는 질투와 모멸감, 열등감을 넘어선 예민한 감정의 표현들이 관전 포인트다.

또한 그 동안 사랑 받는 역할을 주로 연기하며 멜로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불려 온 그녀가 영화 ‘여교사’를 통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파격 변신을 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김하늘은 영화 ‘여교사’에서도 굴욕적인 장면들 곳곳에 날카롭고 서늘한 표정들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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