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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 김하늘 출연 소감 “나에게 이런 얼굴이 있구나…낯선 얼굴들을 보았다”

기사입력 : 2017년 09월 19일 23시 53분
ACROFAN=권오길 | acrofan SNS
'여교사' 포스터
계약직 여교사와 정규직 여교사 그리고 남학생, 세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여교사’가 화제선상에 올랐다.

김하늘은 지난해 11월 영화 ‘여교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출연 소감을 전했다.

‘여교사’는 계약직 여교사 효주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과 자신이 눈 여겨 보던 남학생 재하의 관계를 알게 되고, 이길 수 있는 패를 쥐었다는 생각에 다 가진 혜영에게서 단 하나 뺏으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김하늘은 ‘여교사’ 출연 소감에 대해 “효주라는 인물은 이제까지 만난 시나리오 중 처음으로 만나는 캐릭터라서 강한 매력을 느꼈다”라고 밝혔다.

또 “촬영 하면서 편집본을 봤는데 나에게 이런 얼굴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낯선 얼굴들을 보았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여교사’는 올해 1월 개봉했다. 김하늘 이원근 유인영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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