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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소비자법센터 “웹보드게임 소비에 대한 보호 어디까지?” 토론회 공동 개최

기사입력 : 2017년 11월 17일 17시 54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 SNS
웹보드게임 소비자보호를 위한 효과적인 자율규제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지스타 2017 기간 부산에서 개최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소비자법센터는 자유한국당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종배의원(재선, 충주)과 더불어민주당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병관의원(초선, 분당갑)과 함께 “웹보드게임 소비에 대한 보호 어디까지? - 웹보드게임 소비자 보호와 자율규제의 역할” 토론회를 오는 11월 17일(금) 오후 2시 BEXCO 본관 211호에서 개최한다.

본 토론회는 건강한 웹보드게임 소비문화 조성과 이용자 보호를 위하여 합리적인 게임산업 규제 환경 개선과 효과적인 자율규제 확립 방안을 도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1주제로 성인의 과소비 문제와 정책적 접근, 2주제로 게임규제의 사법적 분석, 3주제로 게임 이용자보호의 데이터 분석을 다룰 예정이고, 윤민섭 박사(한국소비자원 소비자지향성평가팀), 서종희 교수(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전성민 교수(가천대 경영대학)가 발제를 맡고, 이기현 사무국장(한국콘텐츠진흥원), 백주선 변호사(게임이용자보호센터), 강지명 박사(NVC 중재협회), 심우영박사(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연구소)가 토론을 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본 토론회를 주관하는 이병준 한국외국어대학교 법학연구소장은 “적절한 규제를 통하여 온라인 게임산업이 성장하고 게임문화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는데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토론회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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