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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 오실로스코프용 CXPI 트리거링, 디코드 옵션 출시

기사입력 : 2016년 07월 19일 18시 47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키사이트코리아(대표이사. 윤덕권)는 인피니비젼 3000T와 4000 X-시리즈 오실로스코프를 위한 CXPI(clock extension peripheral interface) 디코딩 및 트리거링 옵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 시리즈는 현재까지 CXPI 버스에 대한 디코드 및 트리거를 제공하는 유일한 오실로스코프이다. 이 새로운 기능은 주로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CXPI 시리얼 버스의 물리 계층을 디버깅하는 엔지니어의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CXPI는 오토모티브 바디 컨트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차세대, 고성능 시리얼 버스 프로토콜이다. 현재 LIN(local interconnect network)이 바디 컨트롤을 위한 기본 버스로 사용되고 있지만, 응답성이 필요한 HMI(human machine interface) 애플리케이션에서 충분한 성능과 신뢰성 달성에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결국 CXPI 버스가 오늘날의 LIN 버스 애플리케이션 상당수를 대체할 예정이다. CXPI 프로토콜은 에러 검출 확장 및 복구, URAT 기반 데이터 링크 시행, 비파괴 중재와 같은 CAN (controller area network) 프로토콜의 기능들을 제공한다.

CXPI 신호들의 신호 무결성(물리 계층)을 디버그 및 테스트하기 위해 오실로스코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에러가 없는 데이터 전송 보장이 중요하다. 키사이트의 인피니비젼 3000T, 4000 X-시리즈 오실로스코프에 추가된 새로운 CXPI 트리거링 및 디코드 기능은 업계 최고의 디코드 업데이트 속도를 위해 하드웨어 기반 디코딩을 제공한다.

더 빠른 파형 업데이트와 디코드 업데이트 속도는 무작위적이고 간헐적인 오류를 캡처할 수 있는 확률을 향상시킨다. 이 새로운 옵션들을 통해 인피니비젼 오실로스코프는 CRC 에러, 패러티 비트 에러, 데이터 길이 에러, inter-byte space 에러, 표본 에러 그리고 프레이밍 에러와 같은 특정 에러(프레임 ID에 의해 선택적으로 필터링 된)들을 디코드 및 트리거 할 수 있다. 설계 단계에서 버스 오류의 발견 및 제거는 오토모티브 설계 안정성에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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