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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구스토, 커피와 함께한 ‘스플레쉬 파티 2016’ 성료

기사입력 : 2016년 07월 31일 12시 06분
ACROFAN=류재용 | jaeyong.ryu@acrofan.com SNS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1,500여명의 소비자가 운집한 가운데 서울 반포 한강 세빛섬에서 29일 진행한 '스플레쉬 파티(SPLASH PARTY)'를 성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스플레쉬 파티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캡슐 커피 대표주자 이미지를 뛰어넘어 창조적 영감을 받고 한계를 뛰어 넘는 크리에이티브한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기획한 파티로, 작년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2회째 진행됐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오감 체험 프로그램, 업사이클링 아트, 최고의 뮤지션 공연과 커피를 함께 즐기는 이색 경험을 제공해 참석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작년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 스플레쉬 파티 2016은 커피, 아트, 음악, 빛이라는 4가지 요소를 접목시켜 더 크고, 화려하며, 아티스틱했다.

컬러풀한 슬라이딩 미끄럼틀을 타고 행사장으로 내려오면, 이병찬 작가가 보상판매로 수거한 커피머신으로 만든 라이팅 아트가 빛의 향연을 펼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소비자들은 흥겨운 비트가 흘러나오는 ‘캡슐 드럼존’에서는 직접 드럼을 두드리며, ‘오감자극 캡슐존’에서 인터렉티브 미디어 아트로 커피를 체험하며 오감을 깨워나갔다. ‘스플레쉬 아트존’에서는 직접 물감을 던져 평범했던 스냅백과 파우치를 나만의 개성이 담긴 작품으로 변신시켜 소장할 수 있었다.

돌체구스토 커피를 활용해 유명 디저트 셰프와 바텐더가 만든 평범하지 않은 모던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셰프 디저트 바’도 마련되어 소비자들의 입과 눈을 만족시켰다. 직접 커피 머신을 사용해 디저트를 만들어 볼 수도 있었다.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각 프로그램들은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신선함과 재미를 제공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인 최강 라인업의 DJ 퍼포먼스가 소비자들의 오감을 폭발시켰다. 독특한 음색과 화려한 전자 사운드를 선보이는 뮤지가 공연의 첫 문을 열고, 유니크한 랩과 감성 힙합으로 사랑 받는 매드 클라운이 힙합 무대로 소비자들의 열기를 후끈하게 끌어올렸다. 이어 전설의 아이돌에서 DJ로 돌아온 장우혁의 개성 넘치고 독특한 일렉트로닉 무대가 흥겨움의 정점을 찍으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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