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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한국 첫 번째 지점 ‘강남역점’ 공식 오픈

기사입력 : 2016년 08월 01일 20시 51분
ACROFAN=권용만 | yongman.kwon@acrofan.com SNS
위워크(WeWork)는 한국 내 첫 번째 지점인 ‘위워크 강남역점’을 8월 1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홍우빌딩에 자리잡은 위워크 강남역점은 1천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과 강남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접근편의성을 두루 갖췄다.

위워크는 아담 노이만(Adam Neumann)과 미구엘 맥켈비(Miguel McKelvey)에 의해 2010년 뉴욕에 설립된 이후, 단순히 생계를 꾸리기 위한 것이 아닌 보다 가치있는 삶을 영위하기 위한 업무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멤버사들이 일생일대의 비즈니스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공간커뮤니티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같은 뜻을 가진 멤버들이 함께 협력해 서로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위워크의 미션이다.

위워크는 위워크 강남역점의 멤버 간 비즈니스 협력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전세계 위워크 멤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전용 앱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을 진행해 활발한 커뮤니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위워크는 자체 인력 및 기술을 활용해, 멤버사 간 협력을 유도하고 최상의 사용 경험을 전달하는 공간을 설계하고 있다. 위워크 강남역점의 경우 각 멤버들의 업무 공간에서 공용 공간까지의 동선을 최소화해 네트워킹 기회를 최대화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국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각 층에 배치함으로써 위워크 강남역점만의 독특한 개성을 표현했다. 또한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위워크 멤버들을 위한 각종 교육 및 트레이닝 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위워크는 기업의 규모 및 업무 형태에 맞춘 폭넓은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위워크 강남역점의 경우 1명부터 50명 이상까지 다양한 인력 규모에 맞는 ‘프라이빗 오피스’, 구역 내 선호하는 자리에서 제공된 데스크와 각종 서비스를 이용, 노트북만 가져오면 빈자리를 택해 언제든 업무를 할 수 있는 ‘핫 데스크’, 오픈된 공간에서 자신만의 전용 데스크를 사용할 수 있어, 관련 사무기기를 매일 옮길 필요 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전용 데스크’ 등의 공간 및 서비스가 마련돼 있다.

핫 데스크 기준, 금액은 월 35만원으로 위워크의 멤버십 비용은 공간 사용뿐만 아니라 무선 인터넷, 청소 서비스, 기본적인 사무가구 이용에서 교육 프로그램 및 네트워킹 파티, 행사, 전세계 100개 이상의 다른 위워크 지점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까지 폭넓은 혜택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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